본문
남친이랑 잠 자다가 잠결에 실수로 전남친 이름 불렀어 헤어진지는8개월 됐고 첫사랑인걸 남친이 알아 그리고 남친 만난지는 5개월 됐고 진짜 다 잊고 만난 상태야 깬지 막 안되서 실수로 불렀는데 나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고 너무 나 자신한테 화나는데 남친이 많이 화났거든 그럴만 한거 나도 아는데 난 실수니까 일단 존나 빌었어 남친이 뭐 화는데 어쩔수없는거 같다고 했어 그리고 잘 풀렸나 했는데 갑자기 시간을 갖고싶대 3일정도 근데 얘랑 내가 재결합을 2번했고 헤어질뻔한 적이 엄청 많아 중간에 헤어졌을때 얘가 날 잊었는데 내가 계속 연락해서 다시 잘 만난거였어
그리고 얘가 나랑 연애하면서 우리 성격이 너무 극과 극이라는걸 깨닳았다고 얼마전에 말함 심지어 멘헤라 커플이라 서로 불안형임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연락하고 싶은데 안하는게 나을까 헤어질까봐 너무 불안해

난 지나간 일은 잊고 남친은 쌓아두는 편이라 잘 만날수있을까..?
충분히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다면 그냥 내버려두세요… 정말 좋아한다면 어떤 이유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지 않아요 정 불안하시다면 미안하다는 내용으로 연락 하나 보내놓고 답장 기다리지말고 시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