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콘돔 안 쓰는 남자친구 사귄지 200일 넘었는데 지금까...

콘돔 안 쓰는 남자친구 사귄지 200일 넘었는데 지금까지 콘돔을 쓴게 딱 한 번이에요. 사실 제가 강력하게 싫다라고 하진 않았지만 몇 번 이젠…

내마리마찌 이미지

본문

콘돔 안 쓰는 남자친구

사귄지 200일 넘었는데 지금까지 콘돔을 쓴게 딱 한 번이에요.
사실 제가 강력하게 싫다라고 하진 않았지만 몇 번 이젠 다음부터는 진짜 끼자~ 라는 식으로 흘러가듯이 말했었어요. 연애 초에는 제가 다낭성 때문에 피임약을 먹고 있기도 했었는데 부작용 때문에 멈춘 상태예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계속 콘돔을 안 쓰던게 굳혀진 상태 같아요.

저도 큰 문제없이 관계하면서 만나고 있기는 한데.. 좀 가끔 불안하기도 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날 소중하게 안 생각하나 싶기도 하고요. 잘 조절하면 임신 가능성이 없을거라고 자신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다낭성이 있어서 더 임신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하는거 같기도 해요.
모든 부분에서 잘 해주는 사람이고 속궁합도 잘 맞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까지 크게 문제 삼지 않았는데 갑자기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안 이상할까요?

댓글 1개

마찌 친구 14878호 2026년 08월 17일

성욕>작성자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