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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평소엔 잘해주는데 본가만 가면 친구랑 술마시고 ...

남친이 평소엔 잘해주는데 본가만 가면 친구랑 술마시고 연락 잘 안하는거에 대해 서운해서 그걸 좋게 말하고있다가 내가 초반에 남친한테 마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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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평소엔 잘해주는데 본가만 가면 친구랑 술마시고 연락 잘 안하는거에 대해 서운해서 그걸 좋게 말하고있다가 내가 초반에 남친한테 마음 없어서 전남친 얘기를 친구한테 하듯이 해서 남친이 전남친 얘기에 엄청 예민하고 스트레스까지 받는데 내가 며칠전에 깔끔하게 안지운사진이 하나 나와서 그걸 보고 바로 남친이 차단할 게 라는 태도를 보인거에 오늘 내가 서운하다고 바로 너 처럼 차단한다햇으면 어땠을거냐 라고했다가 그거랑 같냐고 연락문제로 서운하다고 한 건 사라지고 계속 예전에 전남친 얘기햇던걸로 감정적으로 욕하고 뭐라하는데 이게 맞나 난 진짜 얘기 싫어하는거 알아서 안하려고 노력하고 진짜 조심스러워하는데 가끔가다 이렇게 하나씩 나오면 예전얘기까지 나오고 나도 남친이 술 문제로 예민해서 나 아니면 마시지말기로 약속까지햇다가 풀어진건데 내 서운한 크기랑 자꾸 전남친 얘기는 다르대 자긴 정병까지 왓다면서 내 전남친을이 머릿속에서 안사라진다고 그렇다고 계속 꺼내오고 내가 가만히 욕먹는게 맞냐고 업보 돌려받는건가 내가 초반에 많이 얘기하긴했는데 내가 속상한건 사라진게 답답해

댓글 1개

마찌 친구 57631호 2026년 08월 23일

본가만가면친구랑술처먹는다고연락안되는건 쓰니를 배려안하는거자나 그런남자랑 평생살거야?안고치자나들을생각도 존중도 싫다는데 잘할생각도안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