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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제가 오해를 해서 싸운일을 밥 먹다가 갑자기 꺼내더니 남친이 자기 잘못도 아니였는데 그렇게 개정색하면서 말해서 그때 그 일로 정 떨어졌었다 라고 말을 했어요. 전 그 말을 듣고 진짜 너무 상처를 받아서 울면서 화를 냈어요. 갑자기 그런 말을 왜하냐니깐 갑자기 그때 일이 기억이 났고 그냥 그 당시에 정이 떨어졌었다고 설명한 거 뿐이다 미안하다면서 달래주길래 사과 받아주고 풀었어요.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속상하고 헤어지고 싶은 고민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쪼잔한 남친 걍 버리세여…
정떨어져서 뭐 어쩌라고 아니 뭐 어쩌고 싶어서 그런 얘긴 하는 거임?
구지그런애기를하는 심리가 먼지 모르겟음
서운하다는 말도 아니고 옆에 잇는데 대놓고 정 떨어졋다 하는건 그냥 상대한테 배려가 없는거 같아요 저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랑 만날 필요 없어요 헤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