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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가 잘못했더라도 헤어짐을 결정권을 남자친구한테...

아무리 내가 잘못했더라도 헤어짐을 결정권을 남자친구한테 넘겨주고 지금 거의 3일째 기다리는중인데 대화를 해볼생각도 없고 생각 해보는척만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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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가 잘못했더라도 헤어짐을 결정권을 남자친구한테 넘겨주고 지금 거의 3일째 기다리는중인데 대화를 해볼생각도 없고 생각 해보는척만 하는거 같고 전화 걸어도 받지도 않고 모르겟다만 시전하고 자기 놀거 다 놀고 자꾸 시간을 미루는데 이게 맞는건지 막상 내가 잘못해서 헤어지자 뭐 이런말더 안하고 미안하다 하고 기다리는 입장인데 모르겠다 무슨 심리인지

댓글 4개

마찌 친구 63675호 2026년 08월 31일

기다리지말구님두 할거하믄서 일상보내요
아쉬운쪽이 연락오게되잇어요

마찌 친구 36118호 · 글쓴이 2026년 08월 31일

저도 이제 지쳐서 전보다는 크게 기다리진 않는데 다시 만나면 다시 만나는거고 헤어지면 헤어진건데 이런 애매한 사이가 너무 싫아사요ㅠㅠㅠ

마찌 친구 63675호 2026년 08월 31일

저엿으면 저는 먼저연락햇어요
애매한사이가 싫고 기다리는거참을성도없구요
다시만나게되든 완전끝나든 결정권을 주셧다고하는데 그렇다고 연락못할이유도 없죠..

마찌 친구 39840호 2026년 09월 03일

벌 주는 것도 아니고 강아지마냥 기다리면서 뭐 하는 건지.. 그냥 헤어졌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