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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나랑 대학생이고 어제 그제 크게 싸웠음. 여친...

여친이랑 나랑 대학생이고 어제 그제 크게 싸웠음. 여친은 내가 여친이 부탁한걸 들어 주지 않았고 내 모습에 변화가 없었다고 나한테 말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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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나랑 대학생이고 어제 그제 크게 싸웠음. 여친은 내가 여친이 부탁한걸 들어 주지 않았고 내 모습에 변화가 없었다고 나한테 말을 했고 나는 그 당시에(몇달 전 임.) 강의가 끝나고 나면 나는 야간 물류 알바를 하러갔고 여친은 나 알바간 사이 서운한걸 길게 보냈고 난 읽으면서 내가 안 그러겠다 미안하다 사과하고 여친이 날 지켜보고 있었나봐 근데 여친이 2학기 되어서 나한테 너 내 말 무시하잖아라고 그제 서운하다고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 그거 서운했냐 서운했으면 내가 미안하다 너 무시한게 아니라 나도 밤낮으로 알바가고 강의듣고 너랑 만나고 너가 만나면 나에대해 잘 아는거 같아 내가 너 부탁을 못들어준거 같다. 미안하다 라고 말하고 여친한테 앞으로 너가 말한거 서운한 일들 메모해 두었고 나도 여유가 있으니깐 노력하겠다고 말했는데 여친이 넌 10번을 말하면 10번 다 지킨적이 없어 라고 말하는거야 10번을 말하거나 20번을 말하건 너가 서운하고 나한테 서운한게 있으면 다시 한번 말해 달라 하는데 계속 말했는데 안 들은 건 너잖아 라고 나오고 여친한테 내가 안 들은게 아니라 그때 당시 나도 머리가 과부화가
온거 같다 했는데 여친은 듣지도 않고 그냥 그만만자고 했어. 그러고 여친이 화나서 차단한거는 모르겠는데 지금 연락 수단 하나 빼고 다 차단 했고 나한테 두번다시 연락 하지 말라고 했어.
근데 나는 여친이 저 정도로 무시 당했다고 느꼈으면 내 입장에서는 나랑 동일한 남자와 나의 문제 중에서 거슬린다고 했던 사람이 나보다 더 심한 남자랑 연락하고 사랑한다 그러는 걸 보고 얼마나 나를 무시했는지 생각이나. 여친이 나와 여친 입장에서 생각을 안하고 무조건 자기가 피해자이다라고 말하는거 같아 나는 지금 많이 서운해. 여친은 나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는지 내가 만들어준 커플링도 잃어 버리고 그냥 당연하다는 듯이 아 또 맞추면 되잖아 이러는 모습을 보고도 내가 그냥 넘어갔어 근데 이번에도 내가 사과하고 좋게 화해하려는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 여자들의 마음을 모르겠어. 난 얘가 무슨 큰 잘못해도 얘만큼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이랑 얘에 대한 마음이 아직있어 말해봐 내가 어떡해 다처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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