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남자친구가 생일이라 몰래 옷을 샀어 원래 깔끔한거 좋아해서 최대한 깔끔한거로 그래도 15만원 정도 들었는데 보여주니까 고맙단 말은 안해주고 예전에 딴거 보여줬던게 더 이쁜거같다 자기 스타일 아니다 했는데 내가 기분 나쁠만하지않아? 그래놓고 내가 그거말하니까 한숨 쉬면서 미안하다했잖아 이러는데 어떡하지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어요.
남자친구가 생일이라 몰래 옷을 샀어 원래 깔끔한거 좋아해서 최대한 깔끔한거로 그래도 15만원 정도 들었는데 보여주니까 고맙단 말은 안해주고 예…

남자친구가 생일이라 몰래 옷을 샀어 원래 깔끔한거 좋아해서 최대한 깔끔한거로 그래도 15만원 정도 들었는데 보여주니까 고맙단 말은 안해주고 예전에 딴거 보여줬던게 더 이쁜거같다 자기 스타일 아니다 했는데 내가 기분 나쁠만하지않아? 그래놓고 내가 그거말하니까 한숨 쉬면서 미안하다했잖아 이러는데 어떡하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