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번에 남친한테 크게 실망한 일이있었는데 관심이 아예 없어진건 아니에요. 그렇다고 싫은것도 아닌데 뭔가 마음이 조금 달라진느낌이 들어요. 그냥 감흥이 없다해야하나..? 전에는 막 웃음이 나오고 기분이 좋고 막 뭐했나 궁금하고 보고싶었는데
지금은 딱히 안그래요. 이게 권태기인건지 정이 떨어진건지. 아니면 그냥 이번에 크게 상처를 받아서 마음이 잠깐 이러는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런적은 없었어서 궁금합니다 제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어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