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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동거얘기를 전부터 해왔었어. 근 데 동거얘기를 먼저 꺼내는 사람은 나였고 남친은 좋다. 하자. 라는말만 해왔어. 나 는 그래서 이사람이 진짜 동거생각이 있 나?생각이 들어서 몇번 물어봤어 진짜 진 심으로 나랑 동거할생각이있냐했더니 있다 고 할생각이있다. 라고 몇번 나한테 말했 고. 그래서 내 부모님 설득을 어떻게 할거 냐했더니 설득을 12월달에 하고 그전에 몇 번 만나뵙고 해서 호감을 쌓으면 되지않을 까?라고 해서 나는 이때 몇월달 몇월달쯤 에 만나뵙고 하면되겠다 양쪽부모님을 하 고 돈은 어떻게 해야할까 하면서 생각을 계속 하고 계획을 짜고있었는데 남친이 계 속 아무말이 없는거야 이제 곧 10월인데 그래서 남친한테 왜 나만 얘기꺼내냐 진짜 생각이 있긴 한거냐 했더니 사실은 확신이 없대. 그래서 왜 없냐고 했더니 내가 자기 한테 게임하는거에 대해서 이성이랑 같이 겜을 하게되면은 하지말라고 해서 자기가 겜을 하지못하게될까봐도 있고 돈문제도 있고 하다보니 확신이 안갔다는거야 근데 나는 이성이랑 게임해도 뭐라한적이 없는데 본인이 생각하고 추측하고 결론낸거지. 그래서 내가 그러면은 내가 말 안꺼냈으면 동거 얘기 그냥 없던일로 하고 나랑 동거 할 생각도 없고 그냥 입 싹 닫고 지나갈생 각이었던거네? 나랑 얘기할생각도 없던거 네?라고 했더니 아마 그랬을거다 하면서 자기는 자기가 확신이없다 얘기하면 상처 받을것같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애매한데 갑자기 말꺼내는것 도 상처받을까봐 이랬다. 하면서 하는데 난 솔직히 무책임하다생각하고 회피했다 고 생각해. 그리고 날 집착하고 통제하는 사람으로 생각한것같아서 너무 큰상처를 받았어. 그리고 여러번 회피를 해서 내가 하지말라했는데 계속 해서 그것도 지치고 그래서 고민중이야 헤어질지말지. 아니면 시간을 가질지 아니면 한번 더 기회를 줄지 고민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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