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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카페에서 알바를 하는데 사장님과 마치 가족처럼 친...

제가 카페에서 알바를 하는데 사장님과 마치 가족처럼 친하고 일 안하는 날에도 거기서 놀거나 일을 거두는 날이 많습니다. 근데 주말에 친구랑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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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카페에서 알바를 하는데 사장님과 마치 가족처럼 친하고 일 안하는 날에도 거기서 놀거나 일을 거두는 날이 많습니다.

근데 주말에 친구랑 놀다 오후 4시가 되서 카페에 들렀는데 제 여친이 거기서 절 연락도 없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뭔가 볼일 있냐고 물어보니. 갑자기 정색 "볼일없으면 오면 안돼?"라고 소리치며 뛰쳐나갔습니다...

사장님 말로는 정오부터 계속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어이가 없고 벙쪄서... 이게 제 잘못인가요...

댓글 4개

마찌 친구 16912호 2026년 07월 10일

왜.. 소리를 지를까…..
하…
저도 여자지만 이해 불가…
오래가지 못할 연애를 순간의 감정 때문에
소비하시지 말길
사랑에 안정적인 그런 분 만나셔요

마찌 친구 21415호 2026년 07월 10일

소리지르는 부분은 이해 안가네요.. 왔다고 말을 해주던가..??

마찌 친구 5218호 2026년 07월 12일

사장님 여자이신가요?ᩚ
그럼 여자 마음 이해가 갈꺼같은데
소리지른건 무조건 잘못했고 말없이 기다린거 또한 무조건 잘못했지만
이유가 있을꺼같은데 ..

마찌 친구 35917호 2026년 07월 16일

여자쪽 말을들어봐야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