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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연상 연하고 대학교 때 씨씨로 만났어 이후 연상이...

1살 연상 연하고 대학교 때 씨씨로 만났어 이후 연상이 먼저 졸업하고 취업한 상황이었고 각자 자취방이 가까워서 연상이 자기 집에서 지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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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연상 연하고 대학교 때 씨씨로 만났어
이후 연상이 먼저 졸업하고 취업한 상황이었고
각자 자취방이 가까워서 연상이 자기 집에서 지내라고 해서 저녁에가서 씻고 옷갈아입고 잠이랑 저녁밥은 연상네서 같이 해결했어
연상이 취업 하고 나서 6.5:3.5정도로 데이트비랑 식비를 부담해줬고 반동거였어서 연상 집 쪽 월세랑 관리비•생필품은 연상이 부담했어
나도 그걸 알기에 씻는 건 집에서 씻고 샴푸,기초 제품 칫솔 이런 건 다 내가 사와서 연상네서 썼던 것 같아 수건도 이틀에 하나씩 썼고
근데 이번달부터 돈을 아끼는 개 보였어 자꾸 집에서 해먹자고 하고 돈없어서 못사먹는다고 하고
나는 눈치보여서 먹고 싶은 거 있냐고 해도 잘 얘기 못하고 연상이 먹고 싶은 거 잇을 때 그거 먹자고 할 때 내가 사거나 연상이 샀어 나는 그런 쪽으로 얘기 잘 안 했고
그러다가 부담이 된대 요즘 자기가 생필품 다 사는 것도(보통 식수랑 화장지 정도 같이 써) 데이트비도 부담이 된다더라
그래서 근 2주간은 솔직히 내가 더 썼어
그랬더니 의무감 느껴진다 배려해줬더니 권리인 줄 알아서 앞으론 더 뭐 하기 싫다고 하는데 난 잘 모르겠어 내가 아예 안 쓴 것도 아니고 난 점심도 굶고 하루에 나한테 쓰는 거 만 오천원도 안 넘어...

댓글 1개

마찌 친구 52298호 2026년 09월 26일

바람피나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