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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저와 함께 하는 모임에 있는 여자애가 있는데 저랑 제 남친 포함해서 4명이서 술자리를 가졌는데 남친이랑 다른 사람이 잠시 나간 사이 여자애가 저한테 너는 털털해서 좋겠다. 나는 내 남친이 같은 곳에서 활동하면 신경쓰이고 그럴것같은데.. 라고 함. 그래서 내가 아니다 노력하는거다 나도 배려하는거다 하니 그니까~ 이해한다는거잖아. 라고 함. 근데 평소 그 여자는 친하긴 했지만 내 남친한테 은근한 친함의 터치도 있고 장난치는걸 되게 좋아했음. 근데 술자리에서 그말 들은 후 부터 그 여자애가 안좋게 보이는데 내가 이상한거고 예민한건가?

남친한테 말하고 단속 잘 시키세요. 피하는 게 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