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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복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습니다. 나는 고작 3백만...

부모복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습니다. 나는 고작 3백만원에 부모님이 내앞길 막는데.... 평생 나 끼고 살건가봐 내생각은 하나도 안해주고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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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복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습니다.
나는 고작 3백만원에 부모님이 내앞길 막는데....

평생 나 끼고 살건가봐
내생각은 하나도 안해주고 본인 생각만하고

그렇다고 부모님이 열심히 산것고 아니고
나도 그걸 고대로 따라받음

내남친은 부모복이 좋아서
사고친것도 다해결해주드만

난 부모복도 남편복도 없나바
다 도움안되고 다 뺏어가기만해


인생이 참 거지같다
이런 집구석이니 신앙이 들어갈리가없지
.... 어렷을때부터 교회교회교회 타령하면서
자란 사람임...
덕분에 친구도 없고 집구석도 거지고 그랫음

사기도 한번 크게당햇엇구
현재는 남친한테 돈 야금야금 빌려줘서
한푼도없음...빌려간돈 1억 전임...
남친은 결혼해서 살면서 갚을게
시전 하고...^^

.....살기힘들다...
내인생은왜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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