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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만난 지 2년 반째가 되어가는데 서로 같은 일로 자주 싸우기도 했고 내가 좀 지쳤던 것도 있던 것 같아 그냥 내가 바라는 점을 못 고치는 것도 답답하기도 했고 ,,
모든 문제를 다 얘기 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많아서 다 풀지는 못 하지만 결국 이러한 일들 때문에 시간을 갖자라고 말을 했거든 그랬더니 남자친구도 그냥 그래라고 보냈고 이제 3일째 됐는데 왜 내가 불안하고 기다려지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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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만난 지 2년 반째가 되어가는데 서로 같은 일로 자주 싸우기도 했고 내가 좀 지쳤던 것도 있던 것 같아 그냥 내가 바라는 점을 못…

남자친구와 만난 지 2년 반째가 되어가는데 서로 같은 일로 자주 싸우기도 했고 내가 좀 지쳤던 것도 있던 것 같아 그냥 내가 바라는 점을 못 고치는 것도 답답하기도 했고 ,,
모든 문제를 다 얘기 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많아서 다 풀지는 못 하지만 결국 이러한 일들 때문에 시간을 갖자라고 말을 했거든 그랬더니 남자친구도 그냥 그래라고 보냈고 이제 3일째 됐는데 왜 내가 불안하고 기다려지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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