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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남자친구를o 남친의 전 여자친구를x라고 할게요 처음에는x의 존재만 알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x에게 저한테 팔로우가 왔습니다 저는 그냥 받았죠 이제 잘못이었어요 그 후로 자꾸 저에게 디엠하고 하트를 누르길래 제 남자친구가 연락하지말고 차단할거다 해서 차단하고 이제 저랑 제 친구가 장난으로 x한테 디엠을 보냈어요 그리고 막 제 친구가 꼽을 주다가 차단을 먹혔고 그 이후 저녁에 갑자기 x가 저녁에 발작을 하면서 o한테 지랄을 하길래 뭐지 싶어서 저한테 할 이야기가 있다길래 저는 들었습니다 저는 제가 애들한테 말하고 다닌걸 뭐라할줄 알았는데 뜬금없이 자기들이 성관계를 했다 그걸 저의o가 학기초에 애들한테 얘기했다 그래서 그게 소문났다 이지랄을 하는겁니다 근데 저의o는 전에 저한테 한적이 없다고 했었어요 저는 그걸 믿지는 않았지만 전 영상찍은것도 모르고 있었고 하는것만 아는 상태에서 저의o는 x랑 둘이 카톡을 했어요 근데 제가 저의o한테 마지막 기회로 거짓말한거 숨기는거 다 이야기해 하니까 영상 이야기를 안하는거에요 거기서 x가 저 카톡을(영상대화) 보낸거고 o가 소문을 낸게맞으니까 그냥 o가 미안하다 사과를 하고 끝남 근데 저는 실망이 너무커요 그리고 소문이 크게 퍼졌던거라서 그 중학교를 졸업한 아이들중 제 친구의 친구들이 저도 그런애로 보고있어요 그리고 제 o는 저한테 의지만 하고 의지되는 사람이 되어주지않아요 이일때문에 살도4일만에4키로씩 빠지고 너무 힘들어요 그런데 제 남자친구는 잘 놔줄 생각이 없어요 어떡하죠 좋아하기는 해요한마디로 거짓말과 제가 그 소문에 엮였어요

괜찮아요 신청인분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은 너무 힘들겠지만
신경쓰지마세요
내가 잘나서 소문이 타고 도는가보다 하세요 얼마나 할 짓이 없고 열등감이 많으면 그런 짓을 하겠습니까 안그래요?
본인이 정말 잘못한거 없고 떳떳하면 본인 좋을 대로 사세요 지금은 복도만 지나다녀도 시선이 안좋게 느껴지고 다 내 얘기하는 것 같고 그럴거예요 근데 다 본인 얘기만은 아닐거고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나서서 해명하려하지 마시고 그냥 떳떳하게 당당하게 지내면 알아서 소문은 해결되더라고요… 물론 친구는 좀 잃긴했는데 이런걸로 떠나갈 사람이라면 애초에 신청인분께 좋은사람이 아니었던거고 좋은사람은 본인 말 믿고 본인 곁에 남습니다 너무 힘들어마세요
이상한 세계관에서 나오세요
당장 이별만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