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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예전엔 엄청 다정했었는데 요즘은 서운하다 하면 ...

남친이 예전엔 엄청 다정했었는데 요즘은 서운하다 하면 ‘또혼자 생각하고 그런다’ 등의 말을 해요. 며칠 전 1주년도 만나는 시간이 당겨졌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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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예전엔 엄청 다정했었는데 요즘은 서운하다 하면 ‘또혼자 생각하고 그런다’ 등의 말을 해요. 며칠 전 1주년도 만나는 시간이 당겨졌단 이유로 준비 못했다고 하고 서운하다니까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해서 헤어질뻔 했거든요. 절 하겠다고 엄청 울면서 잡길래 계속 만나고 있는건데 그냥 내가 여자친구가 아니라 친구가 된 것 같고... 주변 애들만 봐도 남자친구가 꽃도 사주고 아프면 챙겨주던데 전 그런것까진 안 바라고 그냥 좀 더 관심을 가져줬음 좋겠거든요.근데 주변이 그러니 자꾸 비교하게 되고 서운한게 쌓이니까 맘도 좀 뜨는것 같은데 거의 매일 본 사이라 헤어지면 좀 힘들 것 같아요. 근데 곧 수능이라 더더 혼란스러워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해주세요ㅠㅠ

댓글 1개

마찌 친구 71126호 2026년 10월 22일

지금은 관계보다 수능에 집중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수능이 훨씬 중요해요..!
수능 이후에 관계를 어찌할지 생각하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