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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저의 사랑방식이 너무 달라요
전 항상 보고싶고 연락하는거에 사랑을 느끼는데 남자친구는 너무 다가오니까 오히려 거리를 두려하는 스타일이에요 그것때문에 오늘 좀 진지하게 서로 얘기했는데
썸탈때 그렇게 잘 다가오고 연락해줬으면서 왜 지금은 이렇게 거리두냐 하니 썸탈땐 저의 철벽에 흥미를 느끼고 호감이 느껴졌대요 근데 지금은 상대방이 너무 강하게 나를 좋아하니까 내가 조절할 수 없는 감정이 든대요 자기도 이러고싶지 않다고 해요
일단 하루정도 시간을 갖자고했고 제가 이제 연락 먼저 안해보겠다고 했어요 남친은 계속 미안하다고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전 남친이 너무 좋아서 항상 보고싶은데 이제 덜 좋아해야한다니 힘들어요 정리를 해야할까요

뭔;; 다시 구르라고 하세요; 먼 저런 싸가지가 다 잇러
혼자만의 시간이 좀 필요한사람같아요
뭐임? 병자랑 연애 ㄴㄴ
음 도파민 중독되어있어서 본인이 깨야하는 철벽이없어지니까 ..식으면서도 상대가 너무좋아해줘서 부담스러운가봐요..
기다려보시고 계속 그런상태면
저는 정리하는거 추천합니다ㅠ사연자님 맘만 찢어질듯ㅠㅠ
저도 사랑하면 같이 있고 싶고 사랑하니까 매일 연락하고 싶고 연락이 애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남자친구는 개인 시간을 존중해주는 걸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 그냥 제 남자친구가 절 좋아하고 사랑하는 게 그렇게 깊지 않다고 생각해요 마음 아프지만 전 헤어지는 게 더 무섭기 때문에,, 제가 정병이 생곃어요.. 그러니아... 사연자님은 저처럼 되지 마셔요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지기 전에 정리하시고 사랑 방식이 같은 사람을 만나는 게 더 행복하고 좋을 거예요
누가봐도 상대 회피형인데.. 그리고 지금은 님이 더 좋아해서 그런것같아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