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고3 이맘 때쯤 다들 머했어요..나만 공부를 너무 안 하는 건가 싶고ㅜㅜㅜ그냥 다들 이맘 때쯤 뭐했는지 궁금해요!!!!!! 댓글 9개 마찌 친구 8984호 2026년 07월 03일 저는 작성자님이랑 비슷했어요 그러다 고3 때 문득 불안해져서 낮은 대학 목표로 잡고 조금 공부해서 들어갔음... 그러고 다른 대학으로 편입했어요대학 입학에 필요한 공부를 안 할 거면 방향성을 확실히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좋은 대학에 가면 정말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안 될 것 같다면(재수 생각도 없다면) 본인이 살고 싶은 삶이 뭔지 잘 생각해보고 그걸 이루기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보시길 바라요!! 근데 고등학생 때 공부 열심히 안 했던 친구들도 다 잘 살고 있더라고요 특히 좋아하거나 잘하는 게 있었던 친구들!! 마찌 친구 10403호 · 글쓴이 2026년 07월 03일 ㅜㅜ 전 사실 한체대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는데 앞으로 잘 할 수 있을지 미래가 너무 막막해서 그게 제일 걱정인 것 같아요 마찌 친구 8984호 2026년 07월 03일 저는 작성자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지만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왜냐면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은 정말 잘해내고 싶을 때 생기니까요!! 다들 불안해하면서 살더라고요 30대 40대 때도 불안할 수 있어요 이 불안을 잘 다스리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괜찮아요!!!! 마찌 친구 10798호 2026년 07월 03일 인생고민..어캐 살아가지, 머 먹고 살아가지, 앞이 새까맣게 보이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 돈은 벌고싶고..ㅜ 마찌 친구 10403호 · 글쓴이 2026년 07월 03일 아직 학생이라 그런지 먼가 혼자 살아갈 수 없을 것 같고... 돈도 내가 못 벌어먹겠고.. 나중에 어떻게 살지.....걱정되공,, 마찌 친구 9647호 2026년 07월 03일 저도 그때 그랬었어요.. 그래서 막바지에 빡세게 해서 수능 봤다가 더 좋은데로 가고 싶어서 재수해서 더 좋은데로 가고 거기서 제가 가고 싶은 과로 편입했었어요 사실 대학보단 과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본인이 하고 싶은 게 뭔지 잘 생각해서 과를 선택했으면 좋겠어요!! 마찌 친구 10403호 · 글쓴이 2026년 07월 03일 따뚯.... 고마오요.. 마찌 친구 12501호 2026년 07월 07일 저도... 공부를 안했던거 같아요 근데 인생 공부총량의 법칙이 있어서 그때 안한공부 지금해요 ㅎㅎㅎ 마찌 친구 14727호 2026년 07월 07일 저는 20살인데용 작년에 전 수시러라 면접준비+열심히놀기 했던 거 같아요 고3 좀만 더 힘내요!! 화이팅🫳🏻🫳🏻
마찌 친구 8984호 2026년 07월 03일 저는 작성자님이랑 비슷했어요 그러다 고3 때 문득 불안해져서 낮은 대학 목표로 잡고 조금 공부해서 들어갔음... 그러고 다른 대학으로 편입했어요대학 입학에 필요한 공부를 안 할 거면 방향성을 확실히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좋은 대학에 가면 정말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안 될 것 같다면(재수 생각도 없다면) 본인이 살고 싶은 삶이 뭔지 잘 생각해보고 그걸 이루기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보시길 바라요!! 근데 고등학생 때 공부 열심히 안 했던 친구들도 다 잘 살고 있더라고요 특히 좋아하거나 잘하는 게 있었던 친구들!!
마찌 친구 8984호 2026년 07월 03일 저는 작성자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지만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왜냐면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은 정말 잘해내고 싶을 때 생기니까요!! 다들 불안해하면서 살더라고요 30대 40대 때도 불안할 수 있어요 이 불안을 잘 다스리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괜찮아요!!!!
마찌 친구 10403호 · 글쓴이 2026년 07월 03일 아직 학생이라 그런지 먼가 혼자 살아갈 수 없을 것 같고... 돈도 내가 못 벌어먹겠고.. 나중에 어떻게 살지.....걱정되공,,
마찌 친구 9647호 2026년 07월 03일 저도 그때 그랬었어요.. 그래서 막바지에 빡세게 해서 수능 봤다가 더 좋은데로 가고 싶어서 재수해서 더 좋은데로 가고 거기서 제가 가고 싶은 과로 편입했었어요 사실 대학보단 과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본인이 하고 싶은 게 뭔지 잘 생각해서 과를 선택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작성자님이랑 비슷했어요 그러다 고3 때 문득 불안해져서 낮은 대학 목표로 잡고 조금 공부해서 들어갔음... 그러고 다른 대학으로 편입했어요
대학 입학에 필요한 공부를 안 할 거면 방향성을 확실히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좋은 대학에 가면 정말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안 될 것 같다면(재수 생각도 없다면) 본인이 살고 싶은 삶이 뭔지 잘 생각해보고 그걸 이루기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보시길 바라요!!
근데 고등학생 때 공부 열심히 안 했던 친구들도 다 잘 살고 있더라고요 특히 좋아하거나 잘하는 게 있었던 친구들!!
ㅜㅜ 전 사실 한체대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는데 앞으로 잘 할 수 있을지 미래가 너무 막막해서 그게 제일 걱정인 것 같아요
저는 작성자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지만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왜냐면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은 정말 잘해내고 싶을 때 생기니까요!! 다들 불안해하면서 살더라고요 30대 40대 때도 불안할 수 있어요 이 불안을 잘 다스리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괜찮아요!!!!
인생고민..
어캐 살아가지, 머 먹고 살아가지, 앞이 새까맣게 보이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 돈은 벌고싶고..ㅜ
아직 학생이라 그런지 먼가 혼자 살아갈 수 없을 것 같고... 돈도 내가 못 벌어먹겠고.. 나중에 어떻게 살지.....걱정되공,,
저도 그때 그랬었어요.. 그래서 막바지에 빡세게 해서 수능 봤다가 더 좋은데로 가고 싶어서 재수해서 더 좋은데로 가고 거기서 제가 가고 싶은 과로 편입했었어요 사실 대학보단 과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본인이 하고 싶은 게 뭔지 잘 생각해서 과를 선택했으면 좋겠어요!!
따뚯.... 고마오요..
저도... 공부를 안했던거 같아요 근데 인생 공부총량의 법칙이 있어서 그때 안한공부 지금해요 ㅎㅎㅎ
저는 20살인데용 작년에 전 수시러라 면접준비+열심히놀기 했던 거 같아요 고3 좀만 더 힘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