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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집에서 같이 자는데 우리가 진짜 편한 사이임 ...

남자친구 집에서 같이 자는데 우리가 진짜 편한 사이임 근데 남친 일 가 있울 때 내가 남친집에 똥 쌌는데 그게 변기 옆 쪽에 튄거임 그걸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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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집에서 같이 자는데 우리가 진짜 편한 사이임 근데 남친 일 가 있울 때 내가 남친집에 똥 쌌는데 그게 변기 옆 쪽에 튄거임 그걸 모르고 남친이 땡땡아 너 똥 쌌어? 이러길래 아니라고 하면서 속으로 어떻게 알았지 이랬거든 근데 하루 지나고 보니까 닦여져 있더라.. 근데 더 문제는 그 똥 튀긴 날 당일에 자면서 내가 방구를 꼈어 귀여운 방구 아니고 똥 나오기 전 뿌르륵뿝뿝 이런거 근데 내가 그 소리 듣고 깰 정도로 컸어 정 진짜 많이 떨어졌겠지

댓글 6개

마찌 친구 4466호 2026년 07월 22일

ㅋㅋㅋㅋㅋㅋㅋㅋ싴ㅋㅋㅋㅋ개웃기네요 님 정이왜떨어짐 귀엽겠지

마찌 친구 27746호 · 글쓴이 2026년 07월 23일

똥 튀긴게 귀여울 수도 있나…ㅠㅠㅠㅠ 댓글보고 좀 괜찮아진 거 같아요

마찌 친구 41628호 2026년 07월 22일

장난이 아니고 진심으로 사람에 따라 정떨어졌을 수 있음

마찌 친구 45253호 2026년 07월 22일

찐사면 기엽고 웃길듯 ㅋㅋㅋ

마찌 친구 37444호 2026년 07월 22일

근데 찐이면 그거로
정떨어지진 않을 듯…?
편한 사이였다고도 하니까

마찌 친구 38434호 2026년 07월 22일

똥튀긴거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