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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집에서 같이 자는데 우리가 진짜 편한 사이임 근데 남친 일 가 있울 때 내가 남친집에 똥 쌌는데 그게 변기 옆 쪽에 튄거임 그걸 모르고 남친이 땡땡아 너 똥 쌌어? 이러길래 아니라고 하면서 속으로 어떻게 알았지 이랬거든 근데 하루 지나고 보니까 닦여져 있더라.. 근데 더 문제는 그 똥 튀긴 날 당일에 자면서 내가 방구를 꼈어 귀여운 방구 아니고 똥 나오기 전 뿌르륵뿝뿝 이런거 근데 내가 그 소리 듣고 깰 정도로 컸어 정 진짜 많이 떨어졌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싴ㅋㅋㅋㅋ개웃기네요 님 정이왜떨어짐 귀엽겠지
똥 튀긴게 귀여울 수도 있나…ㅠㅠㅠㅠ 댓글보고 좀 괜찮아진 거 같아요
장난이 아니고 진심으로 사람에 따라 정떨어졌을 수 있음
찐사면 기엽고 웃길듯 ㅋㅋㅋ
근데 찐이면 그거로
정떨어지진 않을 듯…?
편한 사이였다고도 하니까
똥튀긴거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