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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자존감이 낮아요 제가 보기엔 진짜 예쁜데 본인은 그걸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많이 불안해하고, 자꾸 저한테 나 예쁘냐 지금 괜찮냐 이런 식으로 확인받으려고 합니다 후자는 괜찮아요 전혀 귀찮지도 않고요 어차피 항상 예쁘다고 생각하니까 말하는 건 무리가 없어요 그런데 이런 걸로 힘들어하는 걸 옆에서 보는 게 안타워요 이런 고민으로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싶은데...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요
애인이 자존감이 낮아요 제가 보기엔 진짜 예쁜데 본인은 그걸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많이 불안해하고, 자꾸 저한테 나 예쁘냐 지금 괜찮냐…

애인이 자존감이 낮아요 제가 보기엔 진짜 예쁜데 본인은 그걸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많이 불안해하고, 자꾸 저한테 나 예쁘냐 지금 괜찮냐 이런 식으로 확인받으려고 합니다 후자는 괜찮아요 전혀 귀찮지도 않고요 어차피 항상 예쁘다고 생각하니까 말하는 건 무리가 없어요 그런데 이런 걸로 힘들어하는 걸 옆에서 보는 게 안타워요 이런 고민으로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싶은데...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요
애인분이 많이 사랑받고 있다는 건 알고 있을 거예요. 다만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아무리 예쁘다는 말을 들어도 잠깐 채워졌다가 다시 불안해지더라고요. 지금처럼 귀찮아하지 않고 꾸준히 사랑을 표현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고 있을 거예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옆에서 계속 안정감을 계속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먼저 지치지 않길 바라요
맞아요 옆에서 안정감주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듯! 급하시면 묻기 전에 예쁘다고 먼저 주접 ㄱㄱ
계속 이쁘다고 해주세요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걸거에요
그냥 계속 물어보지 않아도 생얼잉때에도 이쁘다 오늘도 너무 이쁘다 화장 안한거야? 너무 이쁘다 같이 칭찬해주세요
그러면 쑥스러워하면서 행복해 할거에요
>>>먼저 물어보기전<<<<에 계속 예쁘다고 해주고 볼 만져주고 안아주고 머리만져주고 애기처럼 대해주셔요 자존감 낮아질때마다 안아주셈 오히려 과격하게 칭찬ㄱㄱ
물어볼 때만 말 해주니까 물어보지
평소에도 많이 하는데요ㅠㅠ
갑작스러운 칭찬도 좋은 거 같아요. “잠깐만 자기야 뭐야 오늘..? 왜 이렇게 이뻐”라던가 “가만히 있어봐 지금 너무 이뻐서.. (찰칵) 자기도 봐봐.. 예쁘다.. ”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해줘도 됩니당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