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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나를 안 궁금해하는 거 같음
원래 남자는 여친의 하루를 별로 안 궁금해하나요. 제가 약속 있다 했는데 그 약속을 나갔는지 안나갔는지도 안 물어보고 아파서 병원 갔다고 말했는데 아이고 진즉 갔어야지만 하고 아무말도 없고 그래서 저번에 넌 나한테 궁금한 거 없어?라고 물어봤는데 안궁금하대요. 그리고 제가 말해줘야지만 그제서야 반응하고 제가 귀찮아건지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지 서로 표현 방식이 달라서 그런건지 모르겟어요..
남친이 나를 안 궁금해하는 거 같음 원래 남자는 여친의 하루를 별로 안 궁금해하나요. 제가 약속 있다 했는데 그 약속을 나갔는지 안나갔는지도…

남친이 나를 안 궁금해하는 거 같음
원래 남자는 여친의 하루를 별로 안 궁금해하나요. 제가 약속 있다 했는데 그 약속을 나갔는지 안나갔는지도 안 물어보고 아파서 병원 갔다고 말했는데 아이고 진즉 갔어야지만 하고 아무말도 없고 그래서 저번에 넌 나한테 궁금한 거 없어?라고 물어봤는데 안궁금하대요. 그리고 제가 말해줘야지만 그제서야 반응하고 제가 귀찮아건지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지 서로 표현 방식이 달라서 그런건지 모르겟어요..
표현 방식이 다른게 아니라 그냥 남자친구분이 쓰니님을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좋아하는데 어떻게 그 사람이 안 궁금할 수가 있나요
근데 헷갈리는게 표현은 진짜 잘해줘요…😭😭
남자랑 여자랑은 다른생물인데 여자가 남자를 궁금해한다고 남자도 굳이 여자를 궁금해해야지만 사랑일까요?
행동을 보세요 근데 사람이라면 자기가 좋아하는거는 당연히 궁금하게 되어있음 ^^ 많은 의미를 내포하는 말이라고 봅니다
지금 남친이 원래 그런 거 안 궁금해하고 관심 없던 사람이었어요 그냥 원래 남한테 관심 없는 사람인가 보다 생각했고 다른 일로 헤어졌어요
3개월 동안 떨어져 있다가 남자 친구가 도저히 못 잊겠다면서 다시 재회 하자고 해서 지금 만나고 있는데
기분 나쁘면서도 기분 좋은 포인트가 저의 모든 걸 궁금해 해요. 만나서는 내가 표정이 애매하면 지금 기분이 왜 안좋은지 멍때리면 무슨생각하는지
떨어져있으면 뭐 하고 있는지 계속 살피고 궁금해하더라구요
남자는 여자든 좋아하고 이사람이다 싶으면 궁금해 하는 거 같애요.
이전엔 가볍게 만났고 지금은 진지해보여서 기분 좋으면서 나쁩니다;;
저도 남친 일상 별로 안 궁금하긴 함…
이유: 일상이 평소같을 때, 내가 바쁠 때, 연락 자체를 귀찮아해서…
남친도 저도 서로 연락 하는 거 너무 귀찮아하는 편이라 눈치껏 같이 보내는 시간만 최선을 다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