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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미국으로 가고 싶다고 해요. 남자친구가 최근...

남자친구가 미국으로 가고 싶다고 해요. 남자친구가 최근에 취업을 했는데 미래 얘기를 하다보니 몇년 뒤에 미국 파견 근무 나가게 될 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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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미국으로 가고 싶다고 해요.
남자친구가 최근에 취업을 했는데 미래 얘기를 하다보니 몇년 뒤에 미국 파견 근무 나가게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페이를 많이 주는거 아니면 갈 생각이 없지만, 좋은 기회가 있으면 가고 싶대요.
달러벌이가 인생 목표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남친은 만약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나가게 되면 저를 설득하든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같이 나가서 살든 하고 싶다고 해요.
그런데 저는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어요.. 결말이 정해진 연애인걸까요?

댓글 1개

마찌 친구 12501호 2026년 07월 30일

글쓴분도 글쓴분 인생을 먼저 생각하세요 그게 인생 잘 사는거임 남의집 아들한테 목매달지 마시고, 살다보면 인연이 맞는 사람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