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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자친구가 피씨방에서 혼자 놀고있고 난 일 중인데 담배피려고 나와서 전화 하다가 들어가기 전에 내가 사랑해라고 했는데 스피커로 전화 했단 말이야 근데 사람 많다고 사랑한다 대답 안 해주고 사람 많다고 이러는데 그래도 해줬으면 좋겠어 2️⃣그리고 또 하나는 난 새벽 4시까지 일 해서 남자친구가 집 들어갈 때 난 핸드폰 못 보니까 집 가기 전에 디엠만 남겨달라고 그랬더니 귀찮다는데 서운할만 한지 이정도 기본 연락은 해야된다 안해도 된다랑 사람 많은데 사랑해도 못한다 아니다 해주는게 맞다!인지 님들 생각은 어때

1번은 그럴수도잇고 2번은 귀찮다고하는건 좀 나가리임
1은 사람 많은 거랑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음. 사람 많으면 연인사이에 손도 안 잡고 다닐 것도 아니고.. 부끄러워도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한다고 하고 들었으면 같이 말해주고 싶은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음.
2는 귀찮다고 연락 안 남길 거면 왜 사귀는 건가 생각이 드는데 애초에 연인사이에서 연락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충분히 서운하다고 생각함. 귀찮고 의무로 연락하는 게 아니라 상대가 걱정하고 뭐하는지 관심을 가져주는 거 자체가 고마운건데 너무 당연하고 익숙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