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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일정도 만났는데 제가 권태기가 3번정도 왔어서 다...

430일정도 만났는데 제가 권태기가 3번정도 왔어서 다이겨내고 잘만나고 있었는데 며칠전부터 나가기싫고 전화하기 귀찮고 그래서 시간가지자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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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일정도 만났는데 제가 권태기가 3번정도 왔어서 다이겨내고 잘만나고 있었는데 며칠전부터 나가기싫고 전화하기 귀찮고 그래서 시간가지자 했는데 눈물한방울 안나는거에요 그래서 아 권태기 였나보다 했는데 계속 좀 그립고 한번씩 생각나고 다시 만날까 라는 생각도 드는데 만나서 데이트 하는 상상을 하면 또 질려요 이거 왜이러죠 정때문인가요

댓글 6개

마찌 친구 50245호 2026년 08월 01일

헤어지세요 남 주기는 아깝고 내가 갖기에는 지겹고

마찌 친구 20776호 · 글쓴이 2026년 08월 02일

그게아니라 정때문인지 질린건지 물어본건데여,,,,?

마찌 친구 50537호 2026년 08월 01일

다그런시기가 오는데 이겨내는게 중요합니다 정말 헤어지고 한달만 지나면 죽을것처럼 힘들걸요?? 제가그랬거든요 너무편해지고 그래서 그런거지 권태기를 이겨내면 다른행복이찾아옵니다 정말 믿고 한달동안 사랑한다표현더하고 해보세요

마찌 친구 6811호 2026년 08월 01일

질문자님이 이랬다 저랬다 해서 상대분도 많이 혼란스러울 거 같은데.. 그냥 다른 분을 만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정이라고 봅니다 전 ㅠㅠ

마찌 친구 20776호 · 글쓴이 2026년 08월 02일

헤어져씁니다ㅠ.ㅠ 정때문이었던거같아여

마찌 친구 50366호 2026년 08월 01일

그냥 이 사람이 다른 사람 손 잡고 웃고 노는 상상을 해보세요. 질투 나거나 화나거나 그러면 좋아하는 거죠 뭐 질린게 아니고 익숙해져서 그래요 그냥 헤어지고 그냥 내가 가면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거라 후회할 짓 하지 마세요. 아니면 다른 사람 만나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