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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만나는동안 바로전에 만나던 남자를 만나 호텔에가는걸 봤습니다. 저한테 거짓말까지해서 갔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해서 한달동안 참다가 결국 얘기를 했습니다. 그 남자랑은 일적인 문제로 제가 계속 마주쳐야 합니다. 호텔에간것까지 인정했지만 아무일도 없었다고 말을 합니다 일적인 얘기만 했고 원래 호텔에 있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만나는동안 바로전에 만나던 남자를 만나 호텔에가는걸 봤습니다. 저한테 거짓말까지해서 갔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해서 한달동안 참다가 결국…

저를 만나는동안 바로전에 만나던 남자를 만나 호텔에가는걸 봤습니다. 저한테 거짓말까지해서 갔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해서 한달동안 참다가 결국 얘기를 했습니다. 그 남자랑은 일적인 문제로 제가 계속 마주쳐야 합니다. 호텔에간것까지 인정했지만 아무일도 없었다고 말을 합니다 일적인 얘기만 했고 원래 호텔에 있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헤어져야져 어떻게 둘이호텔에갓는데 아무일이없어영ㅋㅋㅋ
호텔에 있었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 음 작성자분도 스스로 그냥 부정하시는거같은데 무슨 일이 있었든 없었든 거길 가서 오해를 만들만한 상황을 만든거 자체가 잘못된거 아닐까여
둘이 뭔가를 했다는 증거가 나오기 전까진 작성자분도 스스로 계속 부정하실거구 상대방분도 부정하실거같은데
여기서 문제점은 했다 안했다 보단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남자와 외도 오해를 만든게 잘못된거같은데여..
했다는 증거두 없지만 안했다는 증거두 없고 본건 같이 들어가는 모습만 본건데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구 실망감을 줄 수 있는 상황인데 만약 오해를 만들기 싫었고 그걸 방지하려고 했으면 먼저 말을 해줬겠죠...ᐣ 들어가기 전에..
그게 아니라 작성자님한테 걸린거니까 문제가 된거자나여 상대방도 당당하지 않으니 얘기를 안한거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구
“너가 싫어할거같아서 얘기를 못했어”라면 왜 상대방이 싫어할만한 행동을 숨기면서까지 해야대냐 이거죠.
숨길 의도는 아니였다 한들 어찌댓든 결과적으로 숨긴게 되어버렸구 작성자님두 받아들이구 이별을 고하시는게 맞다구 봅니당
하나 틀린말 없이 다 맞습니다 제가 힘들어서 그만하는게 맞을거같네요 마주해도 마주하지않아도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아서 오래좋아했고 많이좋아했지만 그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