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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은 어떨까 궁금해서 글을 작성하게되었습니다 먼저 사건은 제가 이번에 정말 힘든 일들이 3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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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은 어떨까 궁금해서 글을 작성하게되었습니다

먼저 사건은 제가 이번에 정말 힘든 일들이 3가지가(직장, 가족, 연애관련) 발생을 하고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여자친구에게 너무 힘들고 지금 나의 심정들을 이야기하며 위로가 필요하다고해서 여자친구가 회사끝나는걸 기다리고 만나서 차로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차에서 단둘이있을때 한번더 힘듦과 위로가 필요하다고 말을하고 "잠깐 안아줄 수 있을까 나 너무 힘들어"라고 말을하고 어깨에 기대었는데 여자친구가 "얼마나 이러고 있을꺼야? 시간을 정하고 이러고 있자 마냥 이러고 있을 순 없잖아 이제 집에 가야하기도 하고"라는 말을 듣고 진짜 날 사랑하는게 맞나? 내가 정말 소중한사람이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급하게 집을 가야하거나 주차장을 당장 나가야하거나 어딜 가야하는 상황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날 사랑하고 아껴주는게 맞는거냐 너무 하다고 정말 너무 힘들고 내가 힘들때 잠시 기댈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집에가는게 먼저인거냐 서운함을 말을 했더니 그때서야 알겠다며 안아준다고하고 그랬고 저는 너무 서운한 나머지 그냥 출발하자고하여 여자친구집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그 이후 그 자리에서 바로 출발을해 집으로 데려다 주었고 조금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의 생각차이 아니냐 나는 이렇게 생각했고 오빤 그렇게 생각해서 안맞았던건데 그리고 내가 다시 안아준다라고 했는데 그 말을 무시한거 오빠라고 하며 조금 더 이야기를 하다가 각자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상황은 이렇고 조금 다투며 이야기가 나온게 다른사람들이 우리 상황을 봤을때 여자친구의 행동이 너무 매정한거아니냐 만약 가족이나 정말 친구가 그랬다면 그때도 얼마나 위로해줄까 정해놓고 위로를 할꺼냐 물었고 그건 다르지않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게 제가 여러 힘든 상황때문에 예민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여자친구가 매정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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