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안맞는걸 너무 잘 알지만 쌓아왔던 기억들이 많고 정해진 시간과 요일만 되면 늘 옆에 있었던게 무뎌지지가 않네요. 너무 보고싶어서 힘들어요. 댓글 1개 마찌 친구 16523호 2026년 08월 02일 세상에 좋은 사람 많습니다. 이별하고 아파야지만 본인이 스스로 성장합니다. 성장통을 즐기세요
세상에 좋은 사람 많습니다. 이별하고 아파야지만 본인이 스스로 성장합니다. 성장통을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