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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소한 걸로 나를 기분 안 좋게 하면 내가 너무 짜증냄 막 머라 하고 그래서 좀 지나면 미안해지는데 그러면 안 되는데 얘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 건지 너무 안정형이라 그런지 자꾸 서운하면 그렇게 말하게ㅜ되고 ㅠㅠ
그냥 사소한 걸로 나를 기분 안 좋게 하면 내가 너무 짜증냄 막 머라 하고 그래서 좀 지나면 미안해지는데 그러면 안 되는데 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사소한 걸로 나를 기분 안 좋게 하면 내가 너무 짜증냄 막 머라 하고 그래서 좀 지나면 미안해지는데 그러면 안 되는데 얘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 건지 너무 안정형이라 그런지 자꾸 서운하면 그렇게 말하게ㅜ되고 ㅠㅠ
저는 엄청난 불안형이에요
제가 잘못한게 아니더라도 가끔씩
제가 먼저 사과를 하죠 저도 엄청난
사소한거로 저의 기대에 차지 않거나
기분이 나빠졌을때 저는 말투부터 바껴요 그러면 또 싸우고 저는 헤어질까봐
나를 싫어할까봐 걱정이 되요 그게 남친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규칙도 만들었는데 그래도 계속 싸워요 54272님도 규칙이이나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건 어떨까요?
되어버ㅏ도 좀 서운햇엇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