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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남친한테 헌신적으로 잘해주고 맞춰주고 그러고있...

나 정말 남친한테 헌신적으로 잘해주고 맞춰주고 그러고있는데 남친도 나와 같은생각이야. 자기가 잘맞추고 다 받아준다고 생각해 근데 항상 뭔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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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남친한테 헌신적으로 잘해주고 맞춰주고 그러고있는데 남친도 나와 같은생각이야.
자기가 잘맞추고 다 받아준다고 생각해
근데 항상 뭔가 답답하게 소통이 잘 안된다는 느낌? 정말 여자를 1도 모르는정도.. 매번 나는 예민하고 힘든여자가 되어버려 ..
서운한거있으면 확 더 키우지말고 바로말하라길래 바로말하면 그런사소한걸가지고 예민하다는식으로 흘러가버려
싸우는것도 서로 자기말만하고 상대말은 귀에 담아두지않아서 풀기도 어려워.. 그냥 내려놓을까…?

댓글 2개

마찌 친구 52520호 2026년 08월 07일

사랑의 언어라고 5가지로 분류된게 있는데 서로 이게 많이 다른가봐!!
인정하는 말 / 함께하는 시간 / 선물 / 봉사 / 스킨십 으로 나뉘는데
예를 들어 봉사를 제일 사랑으로 느끼는 사람은 나를 위한 헌신 정도가 보여야 하는데, 상대방은 인정하는 말이면.. 사랑한다 대단하다 보고싶다 해주고 싶다고 하지만 나에게는 잘 와닿지 않겠지?
이 테스트해서 대화해보는 것 추천해 ㅎㅎ

마찌 친구 39840호 2026년 08월 07일

나는 서운해서 어떻게 이쁘게 말 할까 고민하고.. 잘 설명했고 화 안내면서 잘 말했다고 생각했는데 0.1 초만에 별거 아닌 일로 치부 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라구요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