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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저랑 한 시간 거리인데요
지금까지 맨날 제가 남자친구 쪽으로 갑니다.
사실 저도 한 시간 서서 가면 힘든 사람인데 전 티를 잘 안 내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제 쪽 한 번 와주고 하는 말이 너무 힘들다 피곤하다 텔에서만 놀자 내가 너보러 한 시간 힘들게 지하철 타고 왔다 이런식으로 얘기 합니다..그래서 결국 싸웠는데 이거 제가 잘 못 한건가요..
남자친구랑 저랑 한 시간 거리인데요 지금까지 맨날 제가 남자친구 쪽으로 갑니다. 사실 저도 한 시간 서서 가면 힘든 사람인데 전 티를 잘 안…

남자친구랑 저랑 한 시간 거리인데요
지금까지 맨날 제가 남자친구 쪽으로 갑니다.
사실 저도 한 시간 서서 가면 힘든 사람인데 전 티를 잘 안 내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제 쪽 한 번 와주고 하는 말이 너무 힘들다 피곤하다 텔에서만 놀자 내가 너보러 한 시간 힘들게 지하철 타고 왔다 이런식으로 얘기 합니다..그래서 결국 싸웠는데 이거 제가 잘 못 한건가요..
계속 가주니까 고마운 걸 몰라서 그러는거예요 가지마세요 안가고 자기가 계속 와봐야 정신차리죠 아니몬 중간에서 만나세여 그리고 와서 텔 갈거면 애초부터 오지말라고 하고
아니요. 잘못한거아니에요.
남친분 고마운거 모르고 태도가 글러먹었네요. 진지하게 얘기했는데 같은태도면 저라면 만남자체를 다시생각할것 같습니다.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는 놈이랑 왜 만나요
호의를 당연 시하는 새끼랑 만나지마요
우와 진짜 싫다… 저도 남친 (다리 만성 통증 이슈) 힘들고 남친 집이 역세권이라 움직이기도 유리해서 도보 20분 거리 오락가락 매일 하는데도 서운할 때 있어요. 사소해 보이지만 배려는 그래도 배려인데 내가 이만큼 해주는 게 있으면 보상 심리는 당연한 거고, 최소한 해달라는 것도 해줄 생각 없거나 자기 손해라고 생각하는 건 납득 못한다고 했었거든요.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서 연애라는 게 완전 수평처럼은 잘 되지 않는 게 맞지만 미안함 고마움 이 두가지에 대한 표현은 넘쳐도 된다는 생각으로 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친이 배려가 없는듯
그 쪽한테 진심 아닙니다 상처 받기 싫으면 헤어지세요, 이별을 하기 싫으면 관계를 발전 시키세요 앞으로 중간에서 만나서 놀자거나 시내같은 곳 가서 데이트 하자고 하세요 계약직 노예도 아니고 왜 그쪽이 맨날 갑니까 1-20분이면 몰라도 1시간 거리를 맨날 가주는 것도 고맙지 못할 마당에 지는 한번 와놓고 힘들어하는데
참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