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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자꾸 제 코에 후레쉬를 비춰서 면봉으로 코딱지를 파요..
사귄지 661일차구요. 여자친구가 평소에 부모님 귀를 자주 파드리는데, 가끔 집데이트하면 저한테도 파주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얼굴 정면을 바라보더니 코에 후레쉬를 비춰 면봉 가지고 오라며 코를 파기 시작했습니다.
곧 2년이 다되가고 서로 편해졌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좀 수치스럽습니다. 심지어 하지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합니다.
본인은 파면 기분이 좋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팩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저희는 서로 방구 및 트림 등 트지 않았습니다.

ㅋㅋ그냥 웃긴데ㅋㅋㅋ 그냥 즐기세요 파주는게 좋다는데
제가 복이 있는건가요.. 너무 수치스러운데 ㅠ
참고가 너모 소름돋음… 아니 튼 것도 없는데 그런.. 행위가 우째서 되는 거지 그치만 웃기네요 저도 조언은 못 드리겠어요 저도 충격먹음
넘 싫으면 말해보시고 아님 그냥 받아보심이 ㅎㅎ
여자친구 만나기 전에 코 깨끗하게 파고 만나세여
없으니까 안 하지않을까요
파도파도 생겨요 ...
특히 오랫동안 같이 있을때는 억제기 재생성 되는거 마냥 재생성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