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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다가 나(남자친구)의 과거의 얘기가 나왔어 과거...

술을 먹다가 나(남자친구)의 과거의 얘기가 나왔어 과거에 내가 어떤 여자를 사겼고 많은 연애를 했고 썸을 타왔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자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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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다가 나(남자친구)의 과거의 얘기가 나왔어 과거에 내가 어떤 여자를 사겼고 많은 연애를 했고 썸을 타왔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자친구가 마음에 들지 않아 했고 그런데 난 이부분에서 옛날일은 옛날이라 생각해 10년전 얘기고
현재나이:27 지금 내가 여자친구랑 사귄게
제일 오래된 연애야(1년) 동거도 처음해봤고
난 사귀면서 여자친구가 여사친이 거슬린다해서 연락도 끊었고 전여자친구도 팔로우를 끊었고
신뢰를 얻기 위해 모든걸 했다고 생각하는데
지나가다가 내가 여자한테 시선이 가는거 같대
난 아니였어 그냥 지나가면서 풍경,건물 아 저기
원래 저랬었는데 지금도 그대로네 라는 생각인데
그 시점에 여자가 있었을수도 있는데 솔직히 오해일수도 있다 생각하는데 내 말은 전혀 믿어주질 않아.. 나는 이제 생각이 드는게 나한테 신뢰가 없어서 그런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이런생각이 드는데 어쩌면 좋을까?

댓글 5개

마찌 친구 12033호 2026년 08월 09일

그냥 여자친구성향인거 같아 듣기만해도 피곤해.....

마찌 친구 56685호 2026년 08월 09일

그냥 과거 여자가 많다는거에 지금 관심이 쏠려있는듯 괜히 그 말을 들으니까 불안한거지,,

마찌 친구 56849호 2026년 08월 09일

여자친구가 자존감이 낮은것 같네
댓글쓴이 나이 36이야
나도 많은 나이가 아니지만 글쓴이보다 인생 선배로써 이야기하자면
남녀 상관없이
눈길이 좀 가면 어때
마음이 안가는게 중요하지
당연히 눈길도 적당히
눈치봐가며 봐야겟지만
글쓴이ㄱㅏ 쓴 내용에선 명확하게 봤다는것도 아니고 여자친구의 심리불안작용같은데 막말로 남자가 여자쳐다보고 여자가 남자한테
눈길가는건 동물적 본능인거야
그런 당연한 부분에대해 스스로 옆사람에대한 눈치를보며 조심해야겠지만 조심하는데도 마냥 의심만으로 억압하고하는건
사랑의 신뢰를 오히려 무너뜨리는 행위야

과거는 과거일뿐, 과거에 머무르지말아야하는데 본인이 없던 상대의
과거로 파고들어가서 스스로 고통과 불안을 만들필요가있을까
이건..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농익을 부분이겠지만
사실상 스물일곱이면 내가 말한 그렇게 어린나이도 아닌거같은데
그리고, 여자친구가 요구해서 전여친과 팔로우를 끊엇다고 이해를 했는데 그게맞다면
그런부분에서 글쓴이의 마인드도 바꿔야할 필요가있어
위에 설명한 전자내용과 다르게 이부분에선
여자친구가 글쓴이의 평소 연애후 정리스타일에대한 불신이 생길수밖에없지않을까

여튼 서로 둥글게 좀 유하게 이해할거 이해하고 너무 스스로를 불안하게 안만드는 연애를 했으면함

마찌 친구 55620호 2026년 08월 09일

과거는 과거일뿐..

마찌 친구 36764호 2026년 08월 10일

아휴 피곤하다 피곤해 헤어지거나 대화로 관계를 발전시키고 유지하세요 과거의 알지도 못했던 사람인데 뭘 과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지 참; 여자쪽도 과거에 안 좋은 일 당하신거 같은데 본인이 그 상처를 안아주거나 하셔야 할듯요 여자친구분한테 많이 얘기 해보시고 안 고쳐 진다면 인연은 아닌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