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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여친이 싸울때마다 요즘 너무 크게 싸워서 헤어...

며칠전에 여친이 싸울때마다 요즘 너무 크게 싸워서 헤어지자햇고 저도 알겟다하고 헤어졋습니다 여친은 그날 알바가 잇어 알바를 갓는데 친구가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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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여친이 싸울때마다 요즘 너무 크게 싸워서 헤어지자햇고 저도 알겟다하고 헤어졋습니다 여친은 그날 알바가 잇어 알바를 갓는데 친구가 알바 끝나고 남자가 밥사주는데 같이 가자고 꼬득엿습니다 여친은 결국 알겟다하고 만나고 집에 갓습니다 제가 너무 후회되서 여친한테 연락을 햇고 헤어진 다음날에 만낫습니다 근데 얘도 사귈생각이 잇고 좋게 생각해본다하고 10시에 연락준다햇습니다 근데 만날때 오늘 자기 친구랑 약속잇다고 말햇고 저는 가도댄다햇는데 자기가 안간다햇습니다 열시가 되는데 연락도 없고 제가 연락해도 안봐서 잠깐 잣는데 열두시에 저나오면서 사실 남자집에 잇엇다 저번에 만낫던 남자요 그리고 죄책감 시달린다면서 우는데 사귈생각이 첨부터 잇엇는데 왜 남자집을 간거고 원래 친구랑 약속없엇고 저한테 거짓말친거래요 앨 믿을수 잇을까요 집에선 얘기만햇다는데 근데 사귈동안엔 남자문제 없다가 이러니까 배신감 느끼고 멘탈이 너무 털리네요

추가로 여친이 직접 남자집간걸 말햇고 아무런 터치도 없엇다하며 너무 미안해하긴햇어요 제가 얘기할때마다 미안하다하는데 얘기할때마다 너무 죄책감든다고 말해서 계속 신경쓰인다고 말하기도 그래요..

댓글 1개

마찌 친구 36764호 2026년 08월 10일

좀 강하게 말할게요 상처 받지마세요

사연자분 죄송하지만 재회 할 생각 하지 마시고 끝내십쇼. 이미 많이 싸운 관계고
불안정한 관계로 헤어진걸 모르시는건가요? 애초에 친구와의 약속,남자집 간거부터 거짓말 쳤는데 과연 남자집에서 아무일도 없었을까요ㅋㅋㅋ 그냥 생각 짧은
여자분 같아요 , 연애는 어린 아이들끼리 하는 사랑놀이가 아닙니다 정신 차리세요
연인관계에서 중요한건 신뢰와 사랑입니다 거짓말부터 신뢰와 믿음이 깨졌는데
이걸 눈감아주고 만나면 사연자님만 병신입니다;; 이미 여자쪽에서 관계를 틀었는데 여자친구분은 동정심 유발하는것도 아니고 죄책감 느끼며 남자집 간게 자랑이라고 떠들어대는겁니까? 만약 아무 일도 없었고 그저 남자집만 간건데 그런거로 죄책감을 느낄까요ㅋㅋㅋㅋ 모든게 구라라고 봅니다 헤어지자마자 남자랑 밥먹고 남자 집 간건 환승에 해당됩니다; 본인 만났을땐 이런 문제들 없었다 하였지만 제 생각엔 걸리지 않은 것 입니다, 뒤에서 호박씨 존나 까고 돌아다녔을걸요ㅋㅋ 헤어지고 이성적 문제,거짓말. 관계회복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미 신뢰와 믿음이 깨지고 본인을 배려와 존중을 안해주는데 그저 착한사람이 되고싶을뿐 휘둘리지마세요 사연자님은 충분히 좋은 사람 만납니다 제발 끊어내세요 멘헤라 정병남 되기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