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옷단속

키가 큰편이여서 옷을살때마다 바지 길이 반바지는 짧은걸 감수하고 너무 짧지는 않게 입고다녓다.근데 남친이생겻는데 초반에는 안그러다가 좀 사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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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키가 큰편이여서 옷을살때마다 바지 길이 반바지는 짧은걸 감수하고 너무 짧지는 않게 입고다녓다.근데 남친이생겻는데 초반에는 안그러다가 좀 사귀고 나서 자꾸 옷단속을 하기시작하더니 조금씩 짜증을내다가 이제는 입지못하게하고 입으면 화낸다 내가 초반에 안잊던것도 아니고 꾸준히 비슷하게 입엇는데..내가 근데 안입는다하고 사는옷이 다 짧고 그렇긴하지만..근데 옷은 솔직히 자기만족이라 샹각허고 누가 볼까바 그런걱정도 알겟지만 솔직하 적당히라는게 잇는것같은데..헤어져야하나..그게 내 옷 스타일이긴한데 또 헤어지자는 말울 잘 못해서..ㅠ

내 진술

내가 입고싶은데 화를내는것이 너무 서운하다 화까지 낼 일인지는 모르겟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자신의 옷 스타일을 지키고 싶은데, 상대방이 옷 입는 방식에 대해 자꾸 간섭하고 화를 내는 상황이 서운하다는 거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평소 키에 맞춰 옷을 입어왔으며, 연애 초반에는 문제없었으나 관계가 깊어지면서 상대방이 옷차림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어. 신청인이 구매하는 옷들이 짧은 편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적당한 선이 있다고 느껴.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의 개성과 만족감을 중시하며, 상대방의 과도한 간섭에 서운함을 느끼는 마음을 충분히 헤아릴 수 있어. 상대방은 아마도 신청인의 옷차림이 걱정되거나, 관계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다고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한쪽 이야기만 들었지만, 신청인의 옷 스타일이 연애 초반부터 꾸준히 유지되어 왔다면, 갑자기 이를 문제 삼고 화를 내는 것은 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서로의 스타일을 존중하면서 대화로 풀어가는 것이 중요해 보여.

주문

서로의 옷장을 한번씩 열어보고, '이 옷은 왜 좋아해?' 혹은 '이 옷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들어?' 같이 서로의 취향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상대방의 진술이 더 필요하지만, 일단은 서로의 스타일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나가길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서로의 옷장 속 '최애템'을 하나씩 골라 왜 좋아하는지 이유를 이야기해보자!
  2. '이 옷 입으면 나 이런 기분이야!' 신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상대방에게 자랑해보자.
  3. 두 사람의 '패션 허용 범위'를 귀엽게 그려서 서로에게 선물해보자! (예: 반바지 길이는 이정도까지?)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1개

마찌 친구 55384호 2026년 08월 07일

내가 옷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언더붑이나 새깅 같은 거 아니면 그냥 패션이나 자기관리의 영역이라 보고 절대 터치 안 함. 바지도 속옷만큼 짧게 입는 거 아니면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