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언락

성향이 집에 있질 못해서 저 안만나는날, 못만나는날이면 친구들을 만나오 그리고 맨날 술먹고 2-3시에 가고요 불과2주전엔 술먹는데 제가 잠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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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성향이 집에 있질 못해서 저 안만나는날, 못만나는날이면 친구들을 만나오 그리고 맨날 술먹고 2-3시에 가고요
불과2주전엔 술먹는데 제가 잠이들어서 2시간동안 아무연락도 안하고 집갈때 전화만해서 한시간에 한번씩은 뭐하냐 자냐 식으로라도 보내달라고했어요 친구들이 문란한 사람들이라서 오늘도 근데 한시간은 넘게 안했고 전화하는데 뭐 재밌는 이야기도 없고 할말이 없대요 그래서 왜 없냐, 안궁금하냐 내가 너가 애들만날땐 내가 너 한테 생각 안나는 사람이나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그엄 그냥 자기가 갈때 전화를 안하겠다는거에요 아니 근데 풀꺼면 아 기분나빠지기 싫으니깐 내일말하자 히면되는걸 말하지마, 적당히헤 , 이렇게 명령을 하는거에요
제가 존중받고있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만해야하나 고민이드네요

내 진술

권태기인가 싶기도하고… 이런사람이랑 만나는게 맞을까요 항상 제가 먼저 긁어서 싸움이 난다는데 전 그냥 걔기
절 존중하지 않은 행동에 화나서 서운한걸 말하는건데 그게 긁는거래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1개

마찌 친구 55312호 2026년 08월 07일

제가 글로만 보았을때는 신청하신분을 존중하지 않는것 처럼 보여요. 사랑하다는 사람이 속상하다고 얘기하는데 적당히해라, 기분 나빠지기 싫으니 그만얘기하자니요…. 그럼 신청하신 분의 마음은요? 계속 속상하고 아프잖아요.. 신청하신 분은 존중해주고 사랑받는 연애를 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