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동거하다 헤어짐

A와 B가 외출을 하고 들어왔고 A는 기빨려서 쇼파에서 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B가 말없이 일어나서 화장실 청소,주방청소 등 집안일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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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A와 B가 외출을 하고 들어왔고 A는 기빨려서 쇼파에서 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B가 말없이 일어나서 화장실 청소,주방청소 등 집안일을 하기 시작함. 그러더니 빨래건조대에 있는 빨래더미를 소파에 던지며 "너무 게으르다"라고 B에게 말했고 B는 "쉬는데 불편하게 하지마" 라고 말함 그러자 A가 "할건해야지" 답변 함. 그 후로 각자 생활을 하며 자고 일어남. 아침에 B가 말 없이 외출하려고 해서 A가 어디가냐 묻자 B가 혼영하러 간다고 대답하고 나감. A가 전화해서 화난거 있냐고 물어보자 B는 없다고 대답함. A가 "화난게 없는데 왜 뭐가 서운한게 있는 사람처럼 구냐 말 안해줄거면 티내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말하자 B가 "어제 너도 그랬잖아" 라고 말함. A는 어제 삐진게 없었는데 무슨소리냐 하니까 B가 그렇게 느꼈다고 함. A가 "그렇게 느꼈으면 삐졌냐고 물어봐야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몰랐다"라고 하니까 B가 "왜이렇게 수동적이냐 그걸 꼭 물러봐야 하냐"라고 함. 그렇게 언성이 높아지다 너무 붙어있어서 싸우는거 같다는 생각에 A가 :한달안에 나가줄수 있어?"라고 말하자 B가 "지금 나갈게"하고 짐싸서 나감. A가 진정 후 대화하자 하니 필요없다고 함.

내 진술

삐진 상태라고 느낀건 B고 A는 삐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느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겠음? A는 B가 삐진거 같을때 항상 기분 나쁜거 있냐 물어보는데 B는 꼭 물어봐야 대답하냐고 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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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찌 친구 53062호 2026년 08월 09일

B가 말없이 청소하는데, 게으르다고 B에게 말했다고요...? B가 대답하고...?

마찌 친구 57255호 · 글쓴이 2026년 08월 09일

오타네요 A가 대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