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정병연애

300일 사겼고 처음에는 정상적이게 사귀다가 어느순간부터 남친이 내가 잘못해서 싸울때 비꼬는 말이나 욕을 하기 시작함 그래서 계속 고쳐달라고…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300일 사겼고 처음에는 정상적이게 사귀다가 어느순간부터 남친이 내가 잘못해서 싸울때 비꼬는 말이나 욕을 하기 시작함 그래서 계속 고쳐달라고 말했고 30번정도 기회를 줬는데도 안고쳐지고 똑같음 그리고 화가나면 그 자리에 날 버리고 가거나 백화점 구경하자고 했다가 싸워서 내가 잡으러 갔는데 지하철에서 잠든 나를 두고 친구랑 전화하다가 문 닫히기전에 버리고 친구를 만나러감 계속 기회를 줘도 똑같은데 너무 좋아하는 마음에 못 헤어지겠음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죽겠다라고 말하면 날 잡으러 오거나 버리고 갔다가 돌아오는게 좋아서 죽겠다고 말하는게 습관이되고 자해를 무서워서 못했었는데 이젠 소리지르고 울면서 자해를 하게됨 평소에는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다 맞춰줌 그래서 못헤어지겠음

내 진술

내가 잘못한거 예를 들자면 내가 젤 좋아했던 사람이 있는데 나한테 팔로우가 옴 그래서 남친한테 말하고 그냥 가만히 나둠 그러다가 내가 그 사람 사진을 보여줘서 싸움 그리고 더블데이트를 하다가 취해서 내 친구 남친한테 어깨에 손 올리고 머리에 총 겨누면서 야이시*새*끼야 이렇게 말함 그리고 어디를 갔는데 거기 있던 남자애가 전담어딨냐면서 내 주머니에 갑자기 손넣음 너무 당황에서 남자친구 있다고도 말못함등등
그리고 내가 정병와서 소리지르고 울면서 집가겠다고 했을때 나한테 장애냐 나잇값 못하냐등등 화나서 심한말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8개

마찌 친구 57341호 2026년 08월 09일

헤어지셈 노답임 진짜 ㄱㅊ은 남자 깔림

마찌 친구 19483호 · 글쓴이 2026년 08월 09일

근데 못헤어지겠어요 너무 좋아하고 헤어진다고 생각하면 죽을거같아요

마찌 친구 56442호 2026년 08월 09일

솔직하게 팩트로 말하면 이사람은 계속 만날지 안만날지 고민이여서 여기 작성한건데지금 여기서 사람들 말리고 있는데 누가봐도 비정상적인 행동이나 말하는 남친 사랑하는 사람한테 누가 그렇게 막대하겠어요 그럴 시간에 헤어지고 더좋은 안정형 남친만나세요 그러면 지금 사람 만난거에 후회중일겁니다

마찌 친구 34114호 2026년 08월 09일

음.. 아무리화난다 해도 자기여자한테 쌍욕하는 남자는 레드플레그임
그걸 알고도 못헤어진다? 계속 처절하게 쌍욕들으면서 지내야죠 뭐..

마찌 친구 55620호 2026년 08월 09일

젤 좋아했던 사람을 왜 보여주는지 이해가 전혀 안되지만 그래도 남친행동이 많이 비정상적임

마찌 친구 19483호 · 글쓴이 2026년 08월 11일

못생겼다면서 웃으면서 보여줬어요 안심하라고 흔들리지도 않았고 팔로우 다시오면 다시왔다고 그래서 삭제했다고 말했어요..

마찌 친구 54163호 2026년 08월 09일

저도 진짜 너무너무 이해해요 저도 정병연애중이라 남자친구한테 욕을 먹고 나쁜말 듣고 그래도 걍 좋아하니까 만나는데 언젠간 그 모습이 정이 떨어지는 날이 올겁니다 그때 무조건 헤어지세요 그런 애 없으면 인생이 안정형됨

마찌 친구 19483호 · 글쓴이 2026년 08월 11일

정떨어지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고쳐서 다시 만나고싶어요 저도 제 자신이 이해가 안되고 그러다보니깐 정신병오고 자해하고 그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