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카톡대화내용

아침에 일어나서 나눴던 카톡을 그대로 적을게요 공정성을 위해서 누가 저인지 상대인지 없이 A B로 표기하겠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고 어떠신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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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아침에 일어나서 나눴던 카톡을 그대로 적을게요
공정성을 위해서 누가 저인지 상대인지 없이 A B로 표기하겠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고 어떠신지 말씀해주세요

새벽 자기전
A : 사랑해
다음날 아침
A : 출근중이야
B : 일어났어 나 어제 통화하다 잠들었나보네
A : 웅 어제 그냥 잠들어서 좋았음, 아예 일어난거야?
B : 어 일어났어, 그게 뭐가 좋아
A : (전화) 안끊고 소리 들으면서 잘 수 있어서
B : 응 어제 진짜 졸렸어
A : 기분 안좋은일 있어?
B : 아니?
A : 뭔가 좀 다른데 분위기가
B : 우리 분위기 주로 이렇지 않나..?
A : 분위기가 주로 이렇게 단답형식이라고? 주로 그러면 오늘도 그래야하는거야?
B : 응 주로 그렇지 오늘도 그래야 하는건 아닌데 분위기는 다르지 않고 평소 같은거 같아서
A : 아 웅 알겠어 일어나서 밥 먹어
B : 응 그러려고
A : 응 맛있게 먹어
B : 맛있게 먹었어
A : 응 알겠어

뭐가 문제일까요?

내 진술

공정성을 위해 누가 누군지 표기하진 않습니다
어느 부분이 문제일까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아침에 나눈 카톡에서 A는 B의 기분을 살피려 했지만, B는 단답형으로 답하며 관계의 분위기를 오해하게 만든 것 같아.

사실관계

새벽에는 사랑을 표현했지만, 다음날 아침 A가 출근 중이라고 하자 B는 일어났음을 알리며 대화가 시작되었어. A는 B의 분위기가 평소와 다르다고 느꼈지만, B는 단답형으로 답하며 오해의 소지를 남겼고, A는 결국 밥 잘 챙겨 먹으라는 말로 대화를 마무리했어.

고려사항

A는 B의 갑작스러운 분위기 변화에 서운함을 느꼈지만, B는 단순히 평소와 같은 대화 방식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어. 서로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대화가 이어졌던 것 같아.

판단

아침에 나눈 대화에서 A는 B의 기분을 걱정했지만, B의 단답형 답변은 A에게 서운함을 느끼게 했을 수 있어.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오해를 풀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 오늘부터 서로의 말 속에 숨겨진 마음을 찾는 탐험을 시작해보자! A는 B의 말 속에 숨겨진 작은 신호들을 놓치지 않도록 귀 기울여 주고, B는 A의 걱정에 조금 더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 이렇게 서로의 마음을 다독여주면, 분명 따뜻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아침, '잘 잤어?' 대신 '어제 통화하다 잠들었구나, 푹 잤어?'라고 먼저 물어보고 B의 하루를 응원해주기
  2. 서로에게 '오늘 나의 기분 상태'를 이모티콘 3개로 표현해주고, 왜 그런 기분인지 짧게 이야기 나눠보기
  3. 둘만의 '사랑해' 타임! 서로에게 오늘 가장 좋았던 점 칭찬해주기 (손발 없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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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찌 친구 54362호 2026년 08월 10일

월요일스러운데요

마찌 친구 25945호 2026년 08월 10일

b가 걍 피곤함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