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장소 이동할 때 마다 연락해달라고 했는데
예를들어 출근, 퇴근 회식 도착, 끝 이런거....
제가 묻기 전에는 까먹은적이 많아요....
묻기전에 말 해주길 바라는데
제가 너무 통제하는건가요....
내 진술
장거리이고, 직업특성상 자주보지도 못 해서
연락이 진짜 중요한데 지금 뭐 하고 있는지가
궁금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좀 더 신경써서
말해주면 좋겠어
상대 진술
어디간다고 했는데 도착하거나 다르곳 이동할때 상급자랑 있다보니 생각을 못하고 있는 경우가 생기네요
AI 판결 결과
쟁점
장소 이동 시마다 연락해주길 바라는 마음과, 상황에 따라 연락이 어려운 상대방의 입장이 부딪히고 있어. 신청인은 통제라고 느낄까 봐 걱정이고, 상대방은 묻기 전에 먼저 말해주길 바라는 마음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장거리 연애 중이라 연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동 시마다 연락을 기대하지만 상대방은 상급자와 함께 있을 때 연락을 잊는 경우가 있다고 해. 서로의 연락 방식에 대한 기대치가 다른 것 같아.
고려사항
신청인의 외로움과 불안감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업무 환경과 불가피한 상황도 참작해봤어. 서로의 입장을 조금씩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판단
연락은 관계의 중요한 끈이지만, 모든 상황에서 완벽하게 지키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걸 인정해야 해. 상대방은 잊지 않도록 노력하고, 신청인은 조금 더 기다려주는 여유를 가져보는 게 좋겠어.
주문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며, '네가 생각났어'라는 따뜻한 한마디로 불안감을 녹여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은 편!
화해 미션
- 자기 전, 오늘 이동 중에 못 했던 연락 대신 '오늘 당신 생각났어'라고 먼저 말해주기
- 각자 '이럴 때 연락이 없으면 서운하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이야기하고 서로의 연락 규칙 정해보기
- 다음 약속 장소로 이동할 때, 서로에게 '도착하면 바로 연락할게!'라고 윙크하며 말해주기

연인 사이에 그것마저 귀찮은거면 연애를 하지 말아야지요..
그거 보내는게 얼마나 걸린다고 상대방이 원하는데 못해주나요..
말씀하실 때 “내가 저번에 말했잖아 왜 또 그러는거야.“라는 식이 아니라 매번 새롭게 “나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그렇게 말해도 안되길래 몇번 난리 쳐줬더니 2-3번정도 말하면 고쳐지긴 하더라구요.
저도 사회생활을 하기 때문에 상대방분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그치만 상대방이 서운함을 비췄을 때, 대체적으로 여성분들은 본인의 입장에 대해 공감을 해주면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습니다.
본인의 입장을 먼저 말하는 것이 아닌 상급자랑 있다보니 바로 연락을 못했다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 더 노력해보겠다 하면 풀릴 화가 상대방에게 이것도 이해 못해주냐하면 더 커집니다..
미안하다 연락이 늦엇다 한마디하면 미안하면 고쳐라!!! 하겠죠 그냥 연락하면 문제는 안생겨요 최대한의 노력을 보여주게되면 어느정도 연락 못해주게되어도 아 이번엔 진짜 바쁘구나 또는 상사랑 있구나 하고 넘어가게되요 근데 여기서 상대가 못하는상황이있을수도있지 왜이해못해줘? 이러면 와장창 무너지는거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여자측도 어느정도는 이해해줘야하구요 저도 같은상황이지만 남자친구가 많이 노력해주고 연락못해줬을때는 정말바빳다 상사랑있었다 등등해주면 알겟다 그랫구나 하고 넘기게되더라구요 노력이 보이면 연락이 없을때도 바쁘구나 싶을거예요
사람마다 귀찮아하는거랑 에너지 쏟을 수 있는 분야가 다른데 사실 이동할때마다 연락 남기는거 저도 꽤 귀찮아해서 공감이 가네요 만났을때 잘하면 되죠 아님 저녁 통화로 하루 있던 일 말하든가 일할때는 회사에 집중하게 그런거 신경 안써주게 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