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자친구와 속궁합

사귄 지 300일 정도 된 커플입니다. 1. 남자친구랑 연애 초에는 하루에 두 번 정도 하고 그 이후에도 2~3일에 한 번씩 관계를 가짐 2.…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사귄 지 300일 정도 된 커플입니다.

1. 남자친구랑 연애 초에는 하루에 두 번 정도 하고 그 이후에도 2~3일에 한 번씩 관계를 가짐
2. 점점 관계 횟수가 줄어듦
4. 몸매가 좋은 편이 아니어서 나 때문에 그런가 싶어 요즘엔 왜 전보다 안 하냐고 내가 매력이 없냐고 물어봄
5. 뜸들이더니 이유를 말함
1) 냄새가 너무 심해서 하다가도 식는다
2) 느낌이 안 난다
6. 라는 이유를 말한 후 해결책을 말함
1번 해결책) 같이 병원을 가보자 함
2번 해결책) 아래가 쪼여지는 운동을 해보라 함

내 진술

처음 듣고나서는 충격적이고 부끄러웠습니다.
하다가 식는다는 말을 듣고 아무 것도 모르고 좋아했던 게 수치스러웠고 느낌이 안 나서 최근에 ㄸㄲ로 할려고 했나 싶었지만 이거는 굳이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두번 째 문제가 나 때문인가 싶기도 했지만 이것도 굳이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속상한 마음과 더불어 다른 여성분들의 아래 관리법이나 팁을 얻고자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봤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2개

마찌 친구 34114호 2026년 08월 11일

남자가 관계 시 사정은 하던 편이였나요? 냄새는 검사랑 치료하면 나아질 거 같구요 별로안비싸요
관계 시 힘을 주는 편인가용?
저는 관계할 때 힘을 주면 저도 느낌이 더 좋은 편이라 힘을 줘요! 케겔운동할 때 자극되는 그 부분을 힘주면 돼요

마찌 친구 50392호 2026년 08월 12일

질염 관리 정말 쉬워요 병원 가는게 무서워서 그러신 거 같은데 산부인과 가면 절반은 애기, 절반은 질염 때문에 방문 했다고도 봐도 돼요 비용은 성병 검사하는게 아닌 이상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경상남도 쪽은 진료비, 약국까지 합해서 3-4만원 나오고 부모님한테도 굳이 얘기 안 하셔도 돼요 부모님도 당연히 질염 걸려봤을 거고 안 걸려본 여자가 극히 드물어요 전 민감해서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해도 바로 생겨요 부모님한테 꼭 말해야 한다면 내가 알아보니까 질염은 거의 모든 여자가 한 번씩은 생긴다더라 요새 바지를 너무 꽉 끼는 거 입어서 그런지 피곤해서 그런지 질염 생긴 거 같은데 약 하나 처방 받아오려고~ 하고 가볍게 말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