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가 남친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남친이 외적으로 매우못생긴편에 속하는데 성격은 착해요 그래서 사귀면서 잘생겼단 생각은 한번도 안들어봤고 항상 왜사귀는지 생각들때마다 그래도 착하니까 괜찮지 뭐 이런식으로 넘어가요.
근데 같이있으면 즐겁고 재밌어요
원래 진짜 좋아하면 아무리 못생겨도 잘생겨 보이나요?
내 진술
내가 걜 좋아하는지 몰라서 헤어졌다가 재결합만 이미 3번했는데 항상 처음처럼 잘 지내긴 했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상대방을 좋아하는 감정을 확신하지 못하는 것 같아. 외모는 별로지만 성격이 착해서 만나고는 있지만, 진정한 사랑인지 헷갈려 하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의 외모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지만, 함께 있을 때 즐겁고 성격이 좋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어. 이미 세 번의 이별과 재결합 경험이 있어.
고려사항
사랑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외모보다는 내면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돼. 하지만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감정에 대한 확신이 중요하지.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서 신청인의 마음만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아. 외모 때문에 고민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함께 있을 때의 즐거움과 상대방의 좋은 성격이 결합되어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다만, '진정한 사랑'에 대한 고민은 관계의 지속성에 대한 불안감을 보여주는 것 같아.
주문
음, 신청인의 마음이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해도, 함께 있을 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건 정말 소중한 거잖아? 상대방의 진심 어린 마음을 조금 더 느껴보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함께 해보자. 혹시 알아? 햄스터 판사의 따뜻한 격려가 두 사람의 사랑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지도!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상대방과 함께 있을 때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3가지씩 이야기해보고, 왜 좋았는지 칭찬해주기
- 서로에게 '나를 왜 좋아하는지' 솔직하게 물어보고, 상대방의 대답을 진심으로 들어보고 다시 한번 내가 상대방을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보기
- 상대방의 귀여운 점(성격, 행동 등)을 3가지씩 찾아보고, 햄스터 판사님처럼 오동통한 볼살로 꾹꾹 눌러 담아 진심 담아 말해주기

나랑 아에 똑같다
아 어케해요ㅠㅠㅠㅠ
진심 어케요? 큨ㅋㅋㅎㅎㅋㅋㅎㅋ
방금 헤어졋어요... ㅈㄴ슬픔
헤어졌으면 이제 그만 놓아주세요 둘 관계를 위해서라도 재결합도 하지마시고 다른분 알아가봐요 힘내요
남친이 아무리 못생겻어도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면 잘생겨보이지요~
근데 남친을 좋아하는지 몰라서 헤어졋다가
재결합만 3번이면…. 차라리 헤어지세요
그게 지금 남친분한테 덜 상처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