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한테 내가 하객 알바 뷔페가 저번주에 있어 아 시간 맞았으면 서울로 갈 수 있던 건데 라고 하면서 하객알바하고 뷔페 먹고 돈 받으면 이득아니야? 라고 말했고 여친은 이에 동의하듯이 좋지라고 나한테 답했어. 그러고 이후로 내가 혹시나 다른 날짜에 다른 하객 알바나 있을 까 하고 알아보는 중이 였고 여친한테 설명을 얼마전에 했고 여친도 거기에 동의를 했으니깐 더 길게 말 안하고 뷔페가자 말했어 근데 하객알바라는 걸 여친이 알고 하객 알바 뷔페를 본인을 데려갈 생각을 하냐고 나한테 화내는 데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여친한테 물어보고 의사도 받았는데 내가 뭘 잘못한거야?
내 진술
나는 의사도 물어봤고 여친이 뷔페 좋아하는 것도 알아서 찾아보고 노력 했던 거고 여친도 하루 알바 해봐 고 싶다고 말했기도 해서 내가 종합해서 제일 최적인 걸로 제안을 했던걸 동의 했는데 나중에 나한테 하객 알바라고 말했냐고 화내고 내가 뷔페라고 만 했지 뭘 더 말했냐고만 하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여자친구를 뷔페에 데려가고 싶어 하객 알바 제안을 했지만, 상대방은 '하객 알바 뷔페'라는 점을 알고 화를 냈어. 말의 표현 방식과 의도 전달에 오해가 있었던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여자친구에게 하객 알바 뷔페 제안을 했고, 여자친구는 동의하는 듯한 답을 했지만 추후 '하객 알바 뷔페'임을 알고 화를 냈다는 사실이 확인돼.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여자친구의 의사를 확인하고 좋아하는 뷔페에 데려가려 노력했으나, '하객 알바'라는 구체적인 사실 전달이 부족했던 점을 참작했어. 상대방의 입장은 아직 자세히 듣지 못했으니 더 기다려보자.
판단
신청인이 여자친구의 의사를 묻고 뷔페에 데려가려 했던 노력은 긍정적으로 보여. 하지만 '하객 알바'라는 구체적인 정보 전달이 명확하지 않아 상대방이 오해하고 서운함을 느꼈을 수 있어.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 같아.
주문
서로의 말을 조금 더 솔직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연습을 해보자. 말의 표현 방식에서 오는 오해를 줄여나가면 더 행복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하객 알바 뷔페'라고 말할 때 어떤 표정으로, 어떤 톤으로 말했는지 서로 재현해보기!
- 서로에게 '오늘 내가 너한테 꼭 말하고 싶었던 건 이거야!' 하고 핵심 내용을 딱 한 문장으로 다시 말해주기.
- 가장 좋아하는 뷔페 메뉴를 하나씩 말하고, 그걸 같이 먹으러 갈 날짜 정해보기!

ㅋㅋㅋㅋㅋㅋㅋ아 뷔페가자했는데 알바하는곳이었다고? 그냥 알바비로 뷔페를 데려가라;;
제대로 설명 안한 신청인 과실
아니 저걸 내가 몇달도 아니고 저거 말한지 3일이나 되었으려나 그래 그 뒤로 뷔페 얘기 꺼낸 거고 근데 내가 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