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뭔가 크게 싸우거나 하면 A가 헤어지고 싶으면 말해 or 널 놔줘야하나 싶어 이런 식의 헤어짐을 의미하는 ㅇ캐기들을 많이해서 B가 너 다시 한번만 헤어지니 다른사람 만나라니 이딴소리하면 그냥 그즉시 헤어질꺼니까 함부로 내뱉지 말라고함
그러고 다시 또 트러블이 생김
그랬더니 a가 하고싶은 말 있는데 너가 한번만 더 말하면 끝내버린다고서 말은 않겠지만 난 정말 쓰레긴거 같다 라고 말함
그걸 들은 B는 그렇게 말한거면 사실상 말한거지 그게 안한건가 하고싶은말 있다고도 말하고, 무슨 말인지도 나한테 내비췄는데 그게 그냥 말한거랑 뭐가다름? 아라고 말함
그러자 A는 뭔소리야 핵심 단어를 말하지 않았는데 그게 어케 말한거야 난 억울해 라고 호소함
말한거나 다름없다 : 신청인 과실
말한거 아니다 : 상대방 과실
객관적인 투표 부탁드립니다!
내 진술
그렇게 말한거면 사실상 말한거지 그게 안한건가 하고싶은말 있다고도 말하고, 무슨 말인지도 나한테 내비췄는데 그게 그냥 말한거랑 뭐가다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다시 한번만 헤어지자'는 말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난 정말 쓰레기 같다'는 말로 사실상 이별을 암시했다는 점이 쟁점입니다. 상대방은 이 말이 곧 이별 통보와 같다고 주장합니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쓰레기 같다'는 표현을 했으나, 핵심 단어를 말하지 않았으므로 이별을 통보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상대방은 이 말이 사실상 이별을 의미한다고 받아들였습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의 발언이 오해를 샀다고 억울해하지만, 관계에 대한 불만을 돌려 말하는 방식이 상대방에게 불안감을 주었습니다. 상대방은 이별을 암시하는 발언에 대한 불안감과 서운함이 컸습니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합니다. 신청인의 '난 정말 쓰레기 같다'는 표현은 명백히 관계에 대한 극단적인 불만을 드러내며, 상대방에게 이별을 고려하게 만드는 충분한 여지를 주었습니다. 직접적인 이별 언급이 없었다고 해도, 그 의미를 충분히 전달했다고 판단됩니다.
주문
신청인은 상대방에게 '쓰레기 같다'는 표현이 관계에 대한 불만이었음을 명확히 설명하고, 앞으로는 직접적으로 감정을 표현하기로 한다. 또한,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 결국, 말의 중요성과 책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판결이다.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쓰레기 같다'는 말로 상대방을 불안하게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기
- 둘만의 암호 정하기: 앞으로 '헤어질까?' 대신 쓸 수 있는, 서로만 아는 은밀한 신호 만들기
- 이별을 암시하는 말 대신, 관계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햄스터처럼 귀엽게 표현하는 연습하기

1000프로 말한거지,,,
답변 감사해요!
a가 융튱성이 없고 억지가 심하고 걍 ㅇㅇ... 쉽지않네
억지부리지마라. 고집대로 될 때까지 악쓰는게 버릇인 것 같은데 사람이 부러지기만 하면 못 씀. 유연하게 휘어질 줄도 알아야지 헤어지고 싶은데 본인 입으로 끝맺으면 쓰레기될 것 같으니까 상대한테 책임전가 하는거임? ㅈㄴ 못된 버릇 가지고 있는거임 고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