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자친구미용실

남자친구가 미용실가는데 여자가 머리해주는미용실 따라갔다가 내남자친구머리 다른여자가 만지고 잘라주고하는거 보는데 뭔가 기분이 안좋고 그래서 질투…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미용실가는데 여자가 머리해주는미용실 따라갔다가 내남자친구머리 다른여자가 만지고 잘라주고하는거 보는데 뭔가 기분이 안좋고 그래서 질투난다고얘기하다가 오늘 머리 그미용실예약했다고 해서 남자가 잘라줬던 미용실도 머리잘하던데 거기가라고하니까 여기가 더 잘한다고 간다고 해서 혼자 또 속상한상태 제가 너무 예민한거겠죠..?

내 진술

머리자르는데 그건 아니지않냐고 너무 별것도아닌걸로 질투하는사람인것처럼 얘기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7개

마찌 친구 59630호 2026년 08월 14일

굳이..그런것 까지도 질투가 생기고 억압한다면 너무 힘들 거 같아요;;

마찌 친구 59645호 2026년 08월 14일

미용사입니다 신청인님 마음 이해합니다... 그렇게 많이들 안 오십니다... 하지만 고객님은 월에 몇 백명 단위로 많이 오십니다. 생활반경이 겹치는 몇 분은 사석에서 마주칠 때도 있지만 여친분 계시면 인사도 안 받습니다. 허허...

마찌 친구 48755호 2026년 08월 14일

질투 나는건 이해하지만 그렇게까지 한다면 남자친구분 일상생활 잘 못하실듯... 택시도 남자기사님들만 타야되고 카페도 남자직원만 있는곳으로 가야하고 그런가요?....저도 질투가 많지만 그렇게까지 한다면 상대가 피곤하고 힘들거같아요

마찌 친구 13596호 2026년 08월 14일

네 예민해요~ 님도 언젠가 미용실에서 남스텝이 샴푸해줄겁니다~ 아니면 님이 자격증따고 스킬 쌓아서 남친 맘에 들게 이쁘게 잘라주세요~

마찌 친구 53000호 2026년 08월 14일

네 신청인이 너무 예민하세요.

마찌 친구 59384호 2026년 08월 14일

머리자르는것까지 간섭이 된다면 좀 힘들 것 같네요,,질투는 날 수 있어도,, 참으세요 나한테 맞는 미용실 찾기 힘들대요 남자들은 멀어도 한군데 찾으면 거기만 감

마찌 친구 49536호 2026년 08월 14일

별것도아닌걸로 질투를하시네요 미용사는 신청자 남친한테 관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