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름휴가 다녀오면서 여행전 짐싸기 제가 했고 여행 가서 다 놀고 짐싸는것도 제가 하고 집에 와서 짐푸는것도 제가 할 예정 이였는데 새벽비행하고 여행 다녀왔으니 피곤해서 좀 쉬다가 정리 하고 싶은데 빨리 정리하라고 재촉 알아서 하겠다니까 지저분 하다고 하라고 함 정작 본인이 하고싶진 않음 어차피 할거 빨리 해라라는 말만 반복 어찌 생각 하시나요
내 진술
말이라도 고생했다고 한마디 해주면 될걸 정작 본인이 짐푸는건 싫고 지저분한건 싫고 재촉하는게 짜증 서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지가하라해라 손이없나 발이없나
남자 집에서 청소 집안일 전혀 안해봤을듯 그리고 상대방한텐 부지런함을 바라고. 결혼하면 피곤한 인간임 집안일 다 알려줘야하는데 또 지가 하긴 싫어하니 엄청 싸우게될거같음..
안타깝게도 부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