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일단 우리가 결혼 전제하에 만나면서 가게를 ㅅ 시작하고 시어머니랑 같이 일을 함 같이 하는데 그것듀 난 불편하서 첨엔 싫다하고 그 뒤로 이해하…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일단 우리가 결혼 전제하에 만나면서 가게를 ㅅ
시작하고 시어머니랑 같이 일을 함 같이 하는데 그것듀 난 불편하서 첨엔 싫다하고 그 뒤로 이해하기 시작함 그리고 우리가 발주 넣을 때 잘못 넣어서 돈 60이 부좃했는데 시어머니가 해줬어 해줬는데 갚는거야 우리가 그리고 또 나중에 어머님이 10만원만 나 없을 때 빌려달하했는데 남자친구가 빌려줬어 그래서 거기서 빌려중 거에 나한테 말도 없이 왜 빌려주지 이 생각하고 돈도 합침 심지어 그래서 내가 나한테 말이라도 해주고 빟려주면 되지 않겠냐 이 얘기를 했어 그랬더니 10만원티잖아 그리고 앞에서 대놓고 빌려달하파는디 생각해보묜 우리도 엄마돈 60만원 빌렦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 근데 난 거기서 맞긴 맞는데 우리 나중에 결혼해도 돈은 말 없이 빟려줄 거 같은 생각 때문에 짜증이 난거지 근데 또 갑자기 돈 때문에 화나니까 남자친구가 그냥 돈 합치지말고 따로 하자 이 얘기를 함 그리고 지금 말 안하는 중인데 이게 내가 잘못한 부분인가 그리고 난 절대 돈 거래 가족간에라도 안 햇음 좋겠고. 돈 빌려줄 입장도 란되고 빚도 있는데 이 생각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내 진술

그냥 빌려주지 않았으면 좋겠는 생각 아무리 그래도 3년 되면 결혼 할거고 지금 같이 살고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사실혼인데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4개

마찌 친구 59998호 2026년 08월 15일

남자친구분, 상황이 어찌됐든 사과하고 인정하고 담엔 그러겠다 하세요...그 상황이 난감했던거 본인, 분쟁 만든거 본인.

마찌 친구 4061호 · 글쓴이 2026년 08월 15일

그리고 보통 결혼 준비하는 거 전제하에 모든 여성분들은 안 그러겠지만 몇 몇 저처럼 똑같을 분 있으실 거에요 남자친구도 이제 저랑 결혼하면 새롭게 시작하고 가족이 생기는 건데 돈 거래는 조금 그렇죠 제 말이 맞는 거져 이거ㅠㅠ?

마찌 친구 52597호 2026년 08월 15일

아 남자 자존심 쎄네 그냥 알겠다 다음부터 말하고 빌려드리겠다 하면 되는거 아님? 60만원 빌린거랑 별개지...

마찌 친구 18133호 2026년 08월 15일

팩트 1 - 시어머니께서 돈 빌려주시고 갚음
팩트 2 - 이미 합친 돈에서 본인이 말 없이 빌려줌
팩트 3 - 여친이 짜증만 낸 게 아니라 다음부턴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정확하게 얘기함

시어머니께서 빌려주신 돈 이미 갚았고, 같이 합친 돈을 여친한테 말없이 드리고선 전에 엄마가 빌려줬다라고 얘기 한 거에 대해서 .. 솔직히 저 같으면 남친이 알겠다고 하면 그냥 10마넌도 안 받고 그냥 넘어갈 것 같은데, 저렇게 얘기하면 10마넌 받을 때까지 마음에 괜히 쌓아둘 것 같아요 ..
그리고 앞으로 어케 햇으면 좋겠다까지 얘기한거면 알겠다고 노력한다고 하면 되지 저기서 굳이 저 얘기를 해야했을까 싶네요 화나요 !!

아무리 가족이라도 그냥 줄 거 아니면 돈거래는 하는 거 아니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저는 돈 절대 안빌려주는데 빌려주면 못 돌려 받을 거까지 생각하고 빌려주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