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결혼한지 반년
남자는 아기를 낳자고 하는데
이직을 계속 하고 싶어함
아니 계속 해왔음.. 30대 중반
지금 직장도 일년이 이제 넘었음..
여자는 한직장 10년 넘음 30후반
하지만 육아휴무 대체 안되는 1인 근무임
낳자니 여자가 일을 관둬야 하고
남자는 이직률이 잦아 (개인선택)
책임감이 없는거 같음
아기한테도 안좋을거 같고..
이상황이 본인이라면 낳겠음?
내 진술
아이를 키우려면 책임감도 좀 있어야한다 생각하고
애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도 모르는지
한달이 멀다하고 매번 관둘거야 뭐가맘에안들어
이런소리를 계속 하는데 내입맛에 다 맞는 직장이
어디있음..? 나도 참고 다니는건데
잠도 많아서 매일 아침 깨워줌..
알람소리 못들음…..
나는 애기를 진짜 좋아하지만
이상황이면 태어날 아기에게 많이 미안할거같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결혼 반년 만에 아기 계획을 두고 입장 차이가 생긴 점, 그리고 직장 문제로 인한 책임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이 충돌하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편의 잦은 이직과 책임감 부족을 이유로 출산을 망설이고 있고,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야.
고려사항
신청인은 1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일하며 육아휴직 대체 불가 상황이고, 남편은 잦은 이직으로 책임감 우려를 낳고 있어. 아이에게 더 나은 환경을 주고 싶은 마음은 같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다는 점을 고려했어.
판단
아직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입장만을 토대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어. 신청인이 느끼는 불안감은 충분히 이해가 가. 하지만 아이를 계획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깊은 대화가 더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의 마음이 잘 통할 수 있도록, 서로의 입장을 더 깊이 이해해보자. 몽실 햄스터 판사가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할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서로의 '최애 직장'과 '최애 육아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 오늘 밤, '만약 우리가 아기를 낳는다면?'이라는 상상을 하며 서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너의 꿈도 나의 꿈'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책임감부터 가지고 그에 맞는 행동으로 보여주고 믿음이 생기면 생각해본다고 하세요
이건 뭐 중고딩 아들도 아니고 아침에 깨워주고 있다는게 개화나네요 아들 키우듯이;;저런거 싫어하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