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친이 지나가는 이성을 쳐다봐

남친은 정말좋은데 지나가는 이성쳐다보는게 싫어 음 평범한분들은 그냥 슥쳐다보고 마는데 누가봐도 예쁘거나 스타일 노출있거나 눈길가는사람이면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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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친은 정말좋은데 지나가는 이성쳐다보는게 싫어 음 평범한분들은 그냥 슥쳐다보고 마는데 누가봐도 예쁘거나 스타일 노출있거나 눈길가는사람이면 두번은쳐다봐 어제도 술마시다가 대각선 남친 뒤에 나시입고 되게 인스타에 나올것같은 여자분들 앉아있었는데 처음에는 뭐 들어오는사람들 보는 습관이 있어서 그럴수있지 했는데 술마시는척 고개 돌리면서 그 테이블을 한 번 더 보는 건 좀 그렇지 않아?그리고 길가다가도 예쁜사람 있었는데 뚫어지게 3초정도 쳐다보고 지나갔어 그 사람은 어떤 남자분이랑 서서 그냥 계신 상황이고

솔직히 나는 그런거 싫어해서 다른 이성 눈길1도 안주고 남친만 바라보는 편이고 아 그냥 좀 그래 기분나빠
그리고 다른 커플 남자분들도 나 쳐다보는 거 다 알고 그런 모습 볼때마다 아 여친 불쌍하다 눈 관리도 못하는 남친두네 이런생각이 들거든 남친은 그냥 지나가거나 스타일 특이하거나 그러면 보는 편인것같긴해서... 근데 난 기분나빠

내 진술

다른 이성 쳐다보는게 기분나빠 특히 예쁜사람은 더 길게 쳐다보는 거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지나가는 이성을 쳐다보는 행동에 불쾌감을 느끼지만, 상대방은 이를 단순한 습관이나 외모 감상으로 치부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예쁘거나 스타일 좋은 이성을 보면 두 번 이상 쳐다보고, 길에서도 3초간 뚫어져라 쳐다보는 행동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고 주장한다. 신청인 본인은 다른 이성을 전혀 쳐다보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이 느끼는 불쾌감은 충분히 이해되나, 상대방의 행동이 악의적인 의도인지 단순 습관인지는 상대방의 진술을 들어봐야 판단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신청인의 감정적 피해에 무게를 둔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신청인이 느끼는 불쾌감은 타당하며, 연인 사이에서는 상대방이 기분 나쁠 수 있는 행동을 인지하고 주의하는 것이 마땅하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감정을 존중하고 시선 처리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감정을 존중하고, 앞으로 타인의 외모를 쳐다보는 행동에 있어 신청인의 입장을 고려하여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 사건은 신청인의 감정적 고통을 상대방이 인지하고 개선할 필요성을 보여준다. 이로써 판결을 마친다. 햄스터 판사의 날카로운 직언, 정신이 번쩍 들길 바란다!

화해 미션

  1. 상대방에게 '솔직히 나도 가끔 쳐다보긴 하는데, 네가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해. 앞으로 더 신경 쓸게'라고 구체적으로 말하며 사과하기
  2. 각자 '나는 언제, 어떤 점 때문에 속상했는지'에 대해 3가지씩 적어 서로에게 읽어주기
  3. 다음 데이트 때, 서로에게 '오늘 너만 보여!'라고 진심을 담아 외치며 애정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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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마찌 친구 28142호 2026년 08월 17일

아존나싫은데 ....

마찌 친구 60504호 2026년 08월 17일

이쁜사람이건 평범한 사람이건 남자가 여자를 쳐다보는건 dna의 무의식 영역이라 어쩔수없음 그러나 보고난후의 모습이 중요하죠 최소한 안본척을 하던지 사과를한다던지 후처리가 중요한데 상황을보니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안나눠보신거같은데 본인의 생각을 전달하시고 그 후의 모습을 지켜보세요

마찌 친구 24106호 2026년 08월 17일

무의식같은 소리말고 의식하고 쳐다보질 마세요..

마찌 친구 60504호 2026년 08월 17일

길거리 사람이 반반인데 의식적으로 컨트롤하는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본인이나 댓글달때 생각하고 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