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어제 엊그제 남편이 거실에서 에어컨 안틀고 잠
나두 안방에서 안틀고 자는데 안방이 실외기실과 연결되어 있어서 창문열면 실외기 소리가 들림 창문열고 자니까
에어컨 다 꺼진 줄 알앗는데 실외기 돌아가는
소리+ 타타타타 하는 소리가 들림
남편한테 이거 무슨소리냐며 물어보는 동시에 어플 보니까
컴터방 에어컨이 켜져있던 거였음
그래서 아 컴터방이 켜져있었네 라고 말하고 하고 바로 끔
갑자기 남편이 거실에어컨을 트는거임?
틀면 어떻게하냐 창문열고 잘건데 실외기 타타타타소리가ㅜ넘 크다 거실창문 열고자라고 하니까 개짖는 소리나서 싫디함. 여태껏 안키고잇다가 내가 방에어컨때매 실외기소리 시끄러서 끈거 봐놓고 지금 키는건 뭐냐 라고라니 집에서 에어컨도 못키게한다며 짜증 버럭냄
몇분 뒤 개짖는소리가 없어져서 창문열고 자라 개 안짖는다 하니까 말 씹음.
본인 지금 임신중인데 이런게 다 맘에 상처가 됨
내 진술
지금껏 안키고잇다가 내가ㅜ시끄러서 끈다니까 다른에어컨을 키는게 너무 어이없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임신중인데 스트레스 받게하지말고 이런 사소한거는 좀 해달라는 대로 하라고 하세요 본인애기 품고 있어서 기분도 오락가락한데 ..;
임신 안했어도 상처받는데?
아니 여태 안켰다가 왜 키는거래?
너를 괴롭히려고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면 왜....?????????
어제 개춥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