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일본 여행을 왔음
첫날 남자친구가 온천에서 미끄러져서 손등을 다침
여자친구가 밴드사자 연고사자 했는데 괜찮다고함
다음날 다다음날 자꾸 여자친구랑 부딪혀서 아프다고함
네번째 부딪혔을때 길걸어가다 부딪힌건데
그만쳐 존나아프니까라고함
여자친구가 말을 왜 그렇게하냐 여자친구한테
라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내가 조심해달라니까 라고함
그래서 여자친구가 손등이라 붕대감은것도 아니고
나도 까먹었다 다친사람이 조심해야지라고함
내 진술
말을 안이쁘게해서 화가났음
놀러왔는데 더더욱 화가났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일본 여행 첫날, 신청인이 다친 손등을 상대방이 부주의하게 부딪히고, 이후 거친 말로 갈등이 시작됐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여행 첫날 손등을 다쳤으나 상대방은 이를 부주의하게 부딪혔고, 이후 신청인의 거친 말에 갈등이 격화되었다. 신청인은 상대방의 언행에, 상대방은 신청인의 부주의에 불만을 표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여행이라는 특별한 상황에서 상대방의 부주의와 거친 말로 인해 불쾌감이 컸음을 주장한다. 상대방은 자신의 부주의가 반복되었고, 신청인의 반응이 과했다고 주장할 수 있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신청인의 손등 부상은 명백한 사실이며, 이를 조심하지 못한 상대방의 행동과 이후 거친 말은 명백한 과실이다. 여행이라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언행은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아픈 손등을 다시는 부주의하게 다치게 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혹여 부딪혔을 경우 즉시 진심으로 사과하라. 또한, 신청인의 감정을 상하게 한 거친 말 대신 다정한 말로 마음을 표현하라. 본 판결은 신청인의 진술에 따른 잠정적 판단이며, 상대방의 진술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햄스터 판사는 네가 뭘 잘못했는지 똑똑히 보라고 쳇바퀴 돌리듯 말하는 거야.
화해 미션
- 상대방, 다친 손등에 햄스터 발바닥 젤리로 톡톡 두드리며 '미안해, 아팠지?' 속삭이기
- 신청인, '내 손등이 네 손등보다 소중해?' 햄스터식 농담으로 웃음 되찾기
- 둘 다, 온천에서 미끄러졌던 순간 흉내내며 서로의 조심성을 칭찬하는 꽁트 찍기

아 킹받네 그니까 밴드사자 했을때 사던가, 안사기로 결정했으면 본인 책임이니까 짜증을 내지말던가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아니면 아픈걸 알았으면 '어제 그냥 밴드살걸~ 지금이라도 사러갈래~' 하고 좋게 사서 붙이고 해야지 누구 여행 망칠라고 짜증을 내고 있냐고 그 상황에..
여자친구지 엄마냐? 여자친구 구하다가 다친것도 아니고 지가 혼자 넘어졌고 밴드사자 연고사자 했으면 됐지 지가 거절해놓고 왜 징징거리고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나??
신청자님 육아하지 마시고 정신적으로 성장한 성인 남자를 만나세요